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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11.06 맥북 하우징 공동구매 [하판(팜레스트) + 백커버] !!!! -찌그러진 맥북 케이스 교체하세요
  3. 2013.10.29 맥세이프 수리방법 / 사설수리 / 맥세이프 수리용 케이블 판매 / 맥세이프 단자수리 / MagSafe 사설수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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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3.10.29 맥북 숨김파일 / 히든파일 파인더에서 보는 방법 -터미널 명령어 사용
  6. 2013.10.29 맥세이프 사설수리 / 맥세이프 수리용 케이블 판매 / 맥세이프 단자수리 / MagSafe 사설수리
  7. 2013.10.29 OS X 아이튠즈 / 아이포토 파일이나 폴더를 외장하드로 자동 지정하는 심볼릭 링크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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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3.10.29 iPhoto / 아이포토 라이브러리 위치 및 백업 & 복구하기
  11. 2013.10.29 [맥북부품] 맥북 에어 13인치 A1369 LCD Panel / 액정 판넬
  12. 2013.10.29 맥북 침수가 되면 왜 겉은 멀쩡한데 안돌아갈까 ? BGA Chip에 대한 이해와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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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3.10.28 맥북 트랙패드 및 마우스 설정법 - 스크롤방향 / 오른쪽클릭 등등
해킨토시 설치로 데스크탑의 활용도를 다양하게 해보자 - 데스크탑에서 해킨토시 사용

 

 

 

 

 

 

해킨토시란 ? 

 

 

해킨토시 = 해킹한 매킨토시

 

일반 INTEL CPU기반의 데스크탑 컴퓨터에 맥 OS X를 설치하여 사용하는것을 말합니다.

 

 

 

** 위키백과 참고 : http://ko.wikipedia.org/wiki/%ED%95%B4%ED%82%A8%ED%86%A0%EC%8B%9C

 

OSx86은 애플의 OS X 운영 체제를 비 맥킨토시 환경에서 깔리게 하는 해킹 프로젝트이다. OSx86은 2005년 6월 애플의 세계 개발자 회의(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WWDC)에서, 예전에 쓰던 파워 피씨를 인텔 마이크로프로세서로 전환할 것을 발표한 것에 기인한다.
 
최초의 시도는 애플이 999달러에 판매한 개발자 전환 키트의 DVD가 누출된 것이었다. OSx86의 첫 번째 패치는 개발자 전환 키트에 포함된 로직보드(PC의 메인보드에 해당)에 장착된 신뢰 플랫폼 모듈(Trusted Platform Module)을 우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TPM은 파워피씨 프로그램을 인텔 기반의 매킨토시에서 구동하게 만들어 주는 로제타를 기반으로 하는데, 로제타를 제거하면, OS X은 비 맥킨토시에서 설치가 되었다. 로제타는 SSE3 명령을 필요로 하는데, 이 패치는 SSE2 상태를 에뮬레이트하고, SSE3를 지원하지 않는 CPU에서 설치를 지원하고 있다.
 
2005년 10월, 애플에서 개발자 키트를 10.4.3로 업데이트하면서, NX 비트를 지원하는 마이크로프로세서가 필요하게 하였다.[1] 패치는 이 업데이트를 회피해서 다시 나오게 되었다. [2]
 
이 같은 방법으로 OS X을 이용하는 컴퓨터를 때로 해킨토시(Hackintosh)라 부르는데, 이는 본래 맥 시스템을 운용하도록 개조된 리사 2/10을 가리키는 용어기도 하였다.

 

 

 

 

그럼 왜 데스크탑에 Mac OS X를 설치하는가 ?

 

맥북 혹은 맥프로 컴퓨터로 작업하는 작업 환경에서 주로 사용하는 그래픽 작업이나 파이널컷(FanalCut), 로직프로(Logic Pro) 로 작업을 하려면 작업에 따라 성능이 상당이 좋아야 원활히 작업이 가능합니다.

 

예를들어 맥프로 환경에서 파이널컷으로 원본영상이 2~3TB 이상의 작업을 편집하시려면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최소한 Quad-Core CPU, ATI-Radeon 5xxx시리즈, 6xxx시리즈의 그래픽 카드, RAM 24 GB 이상의 환경에서도 상당히 느리게 동작을 하여 작업이 매우 힘들어 CPU를 늘리거나 메모리를 증가해서 사용하는것이 유일한 방법 입니다.

 

그러나 맥프로 본체에 이러한 업그래이드를 하려면 족히 수백만원을 투자해서 간신히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를 얻으실수 있을겁니다.)

 

간단히 말하면 400만원 들여서 맥프로를 구매해야 하는 스펙을 200만원대에 조립해서 작업이 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 예를 들어 MacPro에 1GB ATi Radeon HD 7850 그래픽카드 하나만 교체 하려고 해도 일반 데스크탑용은 10만원 후반이면 구매해서 교체가 가능하지만 맥프로용은 그 가격이 100만원에 근접합니다 !!!

 

 

이러한 이유로 지구촌의 많은 사람들이 IBM 환경의 일반적인 환경에서 맥 OSX를 돌릴수 없을까 해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해킨토시" 라는 명칭으로 발전하게 된 것입니다.

 

 

일반적인 데스크탑 환경에서 OSX 환경을 만들려면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야만이 본체에 OSX셋팅이 가능합니다.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해킨토시는 MS Windows 나 Mac OS X 설치와는 조금 다르게 하드웨어의 특성을 많이 타기 때문에 자신이 어떤 버전의 OS를 사용할 것인지, 그래픽카드는 어떤것을 선택해야 하는지,... 고려해야 할 부분이 많이 있는것이 사실 입니다.

 

예를 들어 영상제작을 위해서 FinalCut Pro 7 버전을 사용하려면 일단 OSX 버전이 10.8 마운틴라이언 이하의 버전을 선택해야 합니다. (매버릭스에는 설치가 되지 않음)

또는 Avid Pro Tools 9.x 버전을 사용하는 분들은 반드시 OSX 버전이 10.6 스노우레오파드로 구성된 환경에서만 돌아가므로 초기에 메인보드 선정 및 CPU의 선택도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한다

*** 모든 CPU 및 메인보드가 해킨토시를 지원하지는 않는다. (특정한 기능이 않되는 경우가 많다)

 

 

해킨토시 설치

 

해킨토시는 우선 정확한 하드웨어 선정을 하고 그 다음에 OSX 환경을 구축하게 됩니다 (하드웨어의 특성에 따라 설치가 않되는 조합도 있습니다)

Windows, Mac OS X를 설치하듯 똑같은 CD나 USB로 설치하는것이 아니고 CPU + 메인보드 + VGA카드 + 기타장치,... 의 조합을 해서 마치 새로운 OSX를 만들듯이 OSX의 시스템 영역을 자신의 하드웨어에 맞게 튜닝?해 주는것이 해킨토시의 핵심이다

또한 설치하는 OS X의 버전에 따라서도 셋팅이 달라지므로 자신의 하드웨어와 OS X 버전의 조합을 완벽히 해야 해킨토시가 안정적으로 동작한다

 

 

저희가 지원하는 해킨토시는 주로 아래와 같은 환경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컴퓨터를 장만해야 하는 업체에 적합니다.

 

 

1. 영상편집 작업 이나 방대한 그래픽 작업을 많이 하는 업체 (주로 방송사 외주 편집업체)

 

2. Logic Pro X를 사용하여 음악 편집 / 작곡하는 스튜디오

 

3. 일반 데스크탑에서 맥 OSX환경을 경험해 보고 싶은 유져

 

 

 

해킨토시 사양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것이 해킨토시 사양은 어떻게 구성하는것이 좋은지, 해킨토시로 할수 있는일은 어떤것이 있는지, 리얼 맥과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에 대해서 많이 궁금해 하십니다.

 

저희쪽으로 해킨토시 사양에 대해서 질문하시는 분들중에는 70~100만원대로 해킨토시를 꾸미고 싶어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 리얼맥은 있으신가요 ?

- 용도가 어떻게 되시는가요 ?  로직작업 인가요 아니면 영상쪽 작업인가요 ?

 

그러면 보통은 그냥 한번 사용해 보려구요~~~ 라고 하시는 분들에게는 "그냥 중고 맥북이나 맥미니를 사시는것이 훨씬 경제적 입니다~~" 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왜냐하면 70~100만원정도의 금액으로 해킨토시를 꾸미게 되면 사실 리얼 맥과 별다른 차별성이 없고 오히려 가성비가 떨어질수도 있습니다.

 

해킨토시는 리얼맥과 비교해서 고성능 그래픽 카드의 장착이나 메모리 증설, 고성능 CPU를 사용할수록 리얼맥과 가격차가 많이 나기 때문에 그때 비로서 해킨토시의 진가를 볼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70~100만원으로 데스크탑 컴퓨터를 꾸미면 성능은 최상은 아니더라도 좋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윈도우와 맥을 번갈아 사용하는 간단한 용도라면 편리할수도 있습니다.

 

또는 리얼맥을 사서 부트캠프를 깔고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

 

해킨토시의 사양은 일단 지출 가능한 가격대를 정하고 거기에 맞춰서 내부 부품들을 조절하는것이 좋다고 할수 있습니다.

 

100만원짜리 해킨토시를 꾸미면서 20~30만원대의 파워를 쓸수는 없으니까요...

 

 

 

해킨토시는 정말 안전한가 ?

 

APPLE사의 MacBook, MacPro 기종들이 INTEL 기반에서 OSX를 운영하는 것이므로 엄격히 따지면 OS만 틀리지 윈도우가 돌아가는 기존의 컴퓨터들과 유사 합니다. (약간의 APPLE사 만의 특징적인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INTEL기반의 일반 데스크탑 에서도 해킨토시를 사용하는데 아무런 제약이 없습니다.

 

오히려 어떤 부분에서는 더 뛰어난 안정성과 무궁한 확장성을 가지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픽 확장, 메모리 등등....)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시는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작업하시는 용도를 정확히 말씀해주시면 적당한 가격대의 해킨토시를 추천해 드립니다)

 

▣ 소규모 작업용 : 개인 / 소형 작업실

 

CPU : Intel i5 시리즈

VGA : nVidia GTX 5xx 시리즈

RAM : 16GB ~

SSD : 삼성 SSD 128GB

HDD : ST1000NM0033 (SATA3/7200/128M)

PCI : FireWire 800 (1394B 2 Port / 1394A 1 Port)

WiFi & Bluetooth : 리얼맥에 사용하는 부품으로 사용 (선택사항)

 

 

준중형 작업용 : 그래픽 및 소규모 영상편집 업체

 

CPU : Intel i7 시리즈 or Xeon E3 시리즈

VGA : nVidia GTX 6xx 시리즈

RAM : 16GB ~

SSD : 삼성 SSD 256GB

HDD : Segate 3TB (3.5HDD/SATA3/7200rpm/128M)

PCI : FireWire 800 (1394B 2 Port / 1394A 1 Port)

WiFi & Bluetooth : 리얼맥에 사용하는 부품으로 사용 (선택사항)

 

 

= 추천사양 =

 

CPU : XEON E3-1230V3 Haswall 8-Thread QuadCore 3.7GHz Socket-1150
M/B : 최신 Z87 시리즈 칩셋
RAM : 16 GB 삼성 DDR3 8G X 2개
VGA : nVidia GTX 650
SSD : 삼성 120GB

HDD : 1TB OSX 파티션 - OSX 10.8 or 10.9 필요시 선택가능

1TB Windows 7 파티션 - 요청시 OSX용 하드로 사용가능

ODD : Multi DVD Combo

Power : 마이크로닉스 정격 650Watt 파워

** 프로그램 설치 및 셋팅 완료제품

** 해킨토시가 고장이나 오류가 날때 사용 가능한 OSX 복구용 프로그램 포함 (초기 셋팅 상태로 되돌려줌)

 

가격 : \1,250,000

 

 

중형 작업용 : 영상편집이 많은 업체

 

CPU : Intel Xeon E3-1230V3 시리즈

VGA : nVidia GTX 7xx 시리즈

RAM : 32GB ~

SSD : 삼성 SSD 512GB

HDD : Segate 3TB (3.5HDD/SATA3/7200rpm/128M)

PCI : FireWire 800 (1394B 2 Port / 1394A 1 Port)

WiFi & Bluetooth : 리얼맥에 사용하는 부품으로 사용 (선택사항)

 

 

= 추천사양 =

 

CPU : XEON E3-1230V3 Haswall 8-Thread QuadCore 3.7GHz Socket-1150
M/B : 최신 Z87 시리즈 칩셋
RAM : 32 GB 삼성 DDR3 8G X 4개
VGA : nVidia GTX 750
SSD : 삼성 250GB

HDD : 2TB OSX 파티션 - OSX 10.8 or 10.9 필요시 선택가능

1TB Windows 7 파티션 - 요청시 OSX용 하드로 사용가능

ODD : Multi DVD Combo

Power : 마이크로닉스 정격 700Watt 파워

** 프로그램 설치 및 셋팅 완료제품

** 해킨토시가 고장이나 오류가 날때 사용 가능한 OSX 복구용 프로그램 포함 (초기 셋팅 상태로 되돌려줌)

 

가격 : \1,500,000

 

 

대형 작업용 : 영상 원본이 2~3TB 정도 되는 작업의 영상편집 업체

 

CPU : Intel Xeon E5-26xx 시리즈

VGA : nVidia GTX 7xx 시리즈

RAM : 32GB ~

SSD : 삼성 SSD 750GB ~ 1TB

HDD : Segate 3TB (3.5HDD/SATA3/7200rpm/128M) * 2개

PCI : FireWire 800 (1394B 2 Port / 1394A 1 Port)

WiFi & Bluetooth : 리얼맥에 사용하는 부품으로 사용 (선택사항)

 

 

세부적은 사양 및 스펙은 조정이 가능합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자신의 환경에 맞는 환경이 어떤것이냐가 가중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니 무조건 높은 사양이나 거대한 스펙으로 꾸미는것이 아니고 작업 환경에 가장 적절한 기종을 선택하시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해킨토시 구매, 조립 스펙에 대해서는 정확한 용도 및 사용처를 알려 주시면 적절한 제안을 드릴수 있으니 자세한 것은 전화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맥북 침수, 로직보드 전문수리 애플인사이드 Apple inside

서울 마포구 홍익로 10, 서교푸르지오상가 지하1층 117호

근무시간 : 월 - 일 오전 10시 ~ 오후 8시

010-4085-8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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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하우징 공동구매 [하판(팜레스트) + 백커버] !!!!  -찌그러진 맥북 케이스 교체하세요

 

맥북을 오랜기간 동안 사용하다보면 찌그러짐이나 기스가 많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런 사용자들을 위해서 맥북 오리지날 케이스 교체 공동구매를 실시합니다.

 

 

공동구매 대상기종

 

A1278 맥북 프로 13인치 2010 ~ 2013년식

A1286 맥북 프로 15인치 2008 ~ 2012년식   ** 2009년 제외

A1370 맥북 에어 11인치 2010 ~ 2012년식   ** 95% 리퍼비시 제품 (약간의 스크래치가 있는 제품)

A1369 맥북 에어 13인치 2010 ~ 2012년식   ** 95% 리퍼비시 제품 (약간의 스크래치가 있는 제품)

A1465 맥북 에어 11인치 2012년식

A1466 맥북 에어 13인치 2013년식

A1398 맥북 레티나 15인치 2013년식

 

 

공동구매 제품 구성품

 

1. 팜레스트 (키보드 상판 부분)

2. 영문 키보드   ---> 기존에 사용하던 한글로 원하시는분은 따로 말씀해 주세요

3. 트랙패드는 원래 사용하던 제품을 이식

4. 백판 (하판)

 

 

공동구매 케이스 교체 가격(공임비 포함)

 

A1278 맥북 프로 13인치 2010 ~ 2013년식 : 20만원

A1286 맥북 프로 15인치 2008 ~ 2012년식 : 20만원

A1370 맥북 에어 11인치 2010 ~ 2011년식 : 18만원   *** 2012년식은 23만원

A1369 맥북 에어 13인치 2010 ~ 2011년식 : 18만원   *** 2012년식은 23만원

A1465 맥북 에어 11인치 2012년식 : 25만원

A1466 맥북 에어 13인치 2013년식 : 25만원

A1398 맥북 레티나 15인치 2013년식 : 25만원

 

 

공동구매 교체 신청방법

 

교체 시간은 1박2일로 진행합니다.

 

 

아래의 내용을 적어 메일로 연락주시면 SMS로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메일주소 : funmac@naver.com

 

1. 제목 : 맥북 케이스 교체 신청합니다.

2. 성함, 전화번호

3. 자신의 기종 및 연식 기재

4. 원하시는 입고 날짜

5. 예약 선금은 10만원을 입금하시면 됩니다.   ***꼭 신청자 이름으로 입금해주세요

   

 

공동구매 문의사항

 

애플인사이드 Apple inside 010-4085-8817   ***카톡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맥북 침수, 로직보드 전문수리 애플인사이드 Apple inside

서울 마포구 홍익로 10, 서교푸르지오상가 지하1층 117호

근무시간 : 월 - 일 오전 10시 ~ 오후 8시

010-4085-8817

 

 

 

애플인사이드에서 주로 하는일 !

 

- 맥북 로직보드 수리 (정식센터에서 수리비가 비싸거나 수리 거부를 당한 기종 수리)

 

- 침수 세척수리 (커피, 우유, 기타 침전물)

 

- 15인치 기종에서 주로 발생하는 GPU(그래픽) 이슈를 전문화된 BGA Rework장비를 사용하여 새 GPU Chipset, VRAM를 교체하여 수리합니다

    ** 열풍기로 단순히 리히팅하는 작업은 60일내에 재불량의 문제가 발생하므로 리히팅작업 의뢰는 받지 않습니다.

 

- 레티나, 에어, 아이맥 액정 파손교체

    ** 액정 자재만 교체하는 방식과 상판을 통째로 교체하는 두가지 방식이 있으며 두가지 모두 정품 자재를 사용합니다

 

- 맥북  배터리 교체 : 구형 맥북 2006년식 ~ 신형 2017년식 까지 가능

    ** 교체에 사용하는 배터리는 정품호환 제품이며 품질은 정품과 동일한 제품입니다. 간혹 인터넷에 정품을 사용한다는 업체가 있는데... 정품은 애프터마켓용으로 존재하지 않기 떄문에 이것은 모두 허위정보이니 참고하세요 

 

- 논레티나 맥북 프로 (2008년식 ~ 2012년식) SSD 추가장착 => 옵티베이

 

- 레티나 맥북 프로 (2012년식 ~ 2015년식) SSD 업그래이드

 

- 맥북, 아이맥에서 사용하던 HFS+ 방식의 외장 하드, USB 장비 데이터 복구

 

- 맥북에서 MS Windows를 사용하는 부트캠프 설치   **부트캠프 설치 소요시간 20분 (구형기종은 조금더 걸릴수도 있습니다)

 

- Mac OS 설치 : 오래동안 OS를 사용하면서 느려진 맥북에 클린 설치를 위해서 기존의 하드(or SSD)를 포맷하고 새로 설치하는 작업   ** OS설치 소요시간 10분 (구형기종은 조금더 걸릴수도 있습니다)

 

- 해킨토시 셋팅 :윈도우를 사용하는 조립식 컴퓨터에 Mac OS를 포팅하여 설치하는 작업

** 해킨토시는 Apple에서 지원하는 사양이 아닌 자신만의 컴퓨터 사양으로 고속의 인코딩과 렌더링용으로 주로 사용됩니다.

 

- 맥북, 아이맥, 타워맥 기기 유지보수 계약 : 디자인, 음악, 영상편집 사무실의 다수의 Apple기종을 항상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최고의 기술력으로 유지보수를 지원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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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세이프 단선및 상태 불량한 제품의 수리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맥세이프를 사용하다보면 단자 부분과 고무 소재로 되어 있는 케이블 표면이 조금씩 부식이 되어 뜯겨나가는 경우를 많이 볼수 있습니다.

 

아이폰 케이블 / 아이폰 정품이어폰 케이블도 마찬가지로 비슷한 소재로 되어 있기 때문에 아래 그림과 같은 상태를 접하게 됩니다.

 

처음에 조금 벗겨지면 간단히 수축튜브나 테이프로 마감하면 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상태가 악화되어 맥세이프의 접촉불량으로 맥북의 로직보드 전원부분이 망가져서 입고되는 경우를 많이 볼수있습니다.

*** 열 수축튜브는 내구성이 좋지 않기 때문에 처음에는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너덜너덜하게 찢어지는 특성이 있어서 수축튜브로 수리하는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맥세이프를 새제품으로 바꾸면 쉽지만 맥세이프가 만만치 않은 비용?? 이 들어가므로 무심결에 아껴서 사용하는 알뜰족이 나중에는 아주 심각한 상황을 초래하게 됩니다.

 

또한 애플 정식 제품이 아닌 인터넷에 호환제품이라고 판매되는 제품은 약간의 뽑기운이 있어서 제품의 퀄리티가 그리 좋지 않은것이 사실입니다 (충전기를 잘못 사용하면 맥북 본체가 망가지는 경우가 있으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저희는 기존의 수리업체와는 달리 무조건 새케이블로 교체를 해서 작업을 합니다 (어떤 업체들을 보니 다른 사람이 사용하던 중고 케이블을 바꿔주는 업체도 있더라구요~~~)

 

 

========= 여기서 잠깐 =========

여러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맥세이프 단자의 핀 배선 및 충전되는 구조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맥세이프 단자는 위 그림과 같은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양쪽에 있는 1,2 와 4,5 단자는 1:1로 연결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중에 중간에 있는 3번 단자의 역할은 로직보드에 배터리가 연결되어 있는지, 또 연결되어 있다면 충전 회로에 이상이 없는지를 판단하고

또 가장 중요한 것은 로직보드가 전원이 인가되어 부팅할 준비가 되었을때 로직보드에서 3번핀을 통해서 신호를 주게 됩니다.

만약 이 신호가 없으면 로직보드의 특정 부분이 파손(혹은 망가진 것입니다)되어 그 부분을 수리해야 합니다 (이 부분은 노하우 부분이라...)

 

 

 

지금부터 애플인사이드 Apple inside에서 판매하는 맥세이프 새케이블로 너덜너덜한 기존의 케이블을 교체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케이블을 교체하여 수리한 경우

 

아래 그림을 보시면 아주~~아주 심각하죠??   어떻게 사용을 했나 싶을 정도네요~~~

단자 부분은 물론이고 케이블 중간 부분도 쉴드케이블이 완전히 노출된 상태로 되어 있습니다...

*** 보기만 해도 무시무시 합니다~~  아주 위험해 보이시죠 ?

 

 

 

단자 부분을 확대해서 찍은 사진

이분은 아마도 처음에 단자 부분이 끊어져서 테이프로 마감해서 사용 했던것 같습니다.

 

 

 

 

 

맥세이프의 분해 과정은 공구만 있으면 아주 단순합니다.

1. 맥세이프의 케이블감는 날개 부분을 들어올린 상태에서

2. 그림에 보이는 부분을 롱노우즈나 다른 공구를 사용해서 안쪽에서 밀어내면서 열어야 합니다.

    * 맥세이프는 고주파융착으로 플라스틱을 순간적으로 녹여서 조립되어 있으므로 본드처럼 단단하게 밀착되어 있으니 조심해서 열어야 합니다.  (무리한 힘을 가하면 어느 한쪽이 깨질수도 있습니다)


 

 

 

케이스를 열은 상태에서 안쪽의 +, - 단자 부분을 인두기를 이용해서 떼어 냅니다.

이때 충전기 단자는 DC전원을 사용하므로 극성이 있으니 떼어내기 전에 위치를 기억해 두어야 합니다. 

 

 

 

새로운 케이블을 이용해서 인두기로 땜질을 하고 케이블을 연결한 상태

 

 

 

케이스를 완전히 덮은 상태

*** 케이스는 순간접착제나 투명한 본드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물론 저희는 특수한 본드를 사용합니다)

 

 

기존에 있던 너덜너덜한 케이블과 비교하기 위해서 한컷 !!

 

 

 

 

 

케이블을 교체하지 않고 기존의 케이블을 사용해서 수리한 경우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맥세이프의 문제로 인해서 로직보드가 손상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니 맥세이프가 단자 부분이나 피복이 벗겨지면 새로운 제품으로 교체하시거나 수리후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 합니다

 

저희 수리점으로 한달에 한두번은 맥세이프가 쇼트나면서 로직보드의 DC컨버터 및 로직보드의 스위칭파워 칩 두군데가 자주 파손된 상태로 입고되는 경우가 있으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 로직보드가 손상되면 최소 10만원~ 이상 수리비가 청구되니 아주 조심하셔야 합니다.

 

맥세이프 수리용 케이블을 구매 원하시는 분들은 직접 방문이나 택배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또는 직접 못하시고 의뢰하실분도 방문이나 제품을 택배로 보내주시면 깨끗하게 고쳐서 보내드리겠습니다.

택배 보내실 때 : 박스가 훼손되어 송장의 이름이 지워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박스 내부에 성함,주소,전화번호를 기재해서 보내주시면 됩니다.
(택배 보내실때 선불, 수리후 출고될 때 2,500원 추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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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북 로직보드 수리 (정식센터에서 수리비가 비싸거나 수리 거부를 당한 기종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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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인치 기종에서 주로 발생하는 GPU(그래픽) 이슈를 전문화된 BGA Rework장비를 사용하여 새 GPU Chipset, VRAM를 교체하여 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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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체에 사용하는 배터리는 정품호환 제품이며 품질은 정품과 동일한 제품입니다. 간혹 인터넷에 정품을 사용한다는 업체가 있는데... 정품은 애프터마켓용으로 존재하지 않기 떄문에 이것은 모두 허위정보이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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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북에서 MS Windows를 사용하는 부트캠프 설치   **부트캠프 설치 소요시간 20분 (구형기종은 조금더 걸릴수도 있습니다)

 

- Mac OS 설치 : 오래동안 OS를 사용하면서 느려진 맥북에 클린 설치를 위해서 기존의 하드(or SSD)를 포맷하고 새로 설치하는 작업   ** OS설치 소요시간 10분 (구형기종은 조금더 걸릴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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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킨토시는 Apple에서 지원하는 사양이 아닌 자신만의 컴퓨터 사양으로 고속의 인코딩과 렌더링용으로 주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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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6.17 19:5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OS X 매버릭스 USB 클린설치 디스크를 만드는 방법 - 앱스토어 설치본 및 DMG 파일로도 가능

 

 

 

 

 

매버릭스가 출시되면서 클린설치에 대한 문의 사항이 많아 이곳에 정리해서 올립니다.

 

매버릭스는 과거의 라이언이나 마운틴라이언과 파일의 내부 구조가 틀려서 기존의 방법으로는 클린설치용 USB를 만드는 방법이 너무 어렵게 되어 있어 일반일들이 많은 수고를 해야 했는데.... 이제 좀 간결한 방법으로 매버릭스 클린설치용 USB를 만들어 보자 !!

 

 

우선 8G 이상의 USB 혹은 외장하드를 준비하고 디스크 유틸리티를 이용해서 지운다

 

이때 주의해야 하는것이 USB를 지울때 이름을 "무제"로 하지말고 쉽게 구분이 가도록 "MavericksUSB" 라고 입력하도록 한다

*** 이것은 나중에 터미널 유틸리티에서 입력할때 구분이 쉽게 하도록 하기 위해서 하는것 이므로 본인이 잘 아는 이름으로 해도 상관은 없다

 

 

매버릭스를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은 메버릭스가 있는 경우와 DMG 파일로 가지고 있는 두가지 경우가 있는데...

 

인터넷상에 돌아 다니는 정보는 다운받은 파일을 기준으로 내용을 적었기 때문에 dmg 파일을 가지고 있는분들은 리눅스를 모르시는 분들은 실행이 않되거나 오류가 발생하게 됩니다.

 

또는 자신의 환경에 맞는것을 리눅스 명령어를 모른상태에서 붙여 넣음로 해보지도 않고 포스팅 글만 옮긴 글들로 인해서 많은 분들이 혼란을 격고 계십니다.

 

 

여기서는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은 매버릭스 파일과 다운 받은 dmg 파일로 만드는 두가지 경우를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dmg 파일로 USB 부팅디스크 만드는 방법

 

1. 유틸리티 - 디스크유틸리티를 실행해서 USB 지우기를 실행하는데 이때 이름을 "MavericksUSB"라는 이름으로 지워줍니다

   *** 물론 다른 이름으로 해도 되며 다른이름으로 했을 경우에는 아래 터미널 명령어도 바꾸어 주셔야 합니다. (밑줄 참조)

 

2. 매버릭스 dmg 파일을 더블클릭해서 열기를 실행

 

3. 데스크탑 화면에 mo-mavericks 라는 파일이 생성됩니다 (이것은 GM파일의 내부구조에 따라 다른 이름일수도 있습니다.)

    *** 더블클릭 했을때 mo-mavericks 라는 이름이 아니라 다른 이름인 경우에는 아래 터미널 명령어에도 다른 이름으로 써주셔야 합니다. (밑줄 참조)

 

4. 유틸리티 - 터미널 유틸리티를 실행후 아래와 같이 입력 합니다.

    *** 명령어 중간중간에 있는 띄어쓰기는 꼭 똑같이 해야 한다 (화면에 보이는글을 드래그해서 복사해서 사용하세요 !!)

    *** 명령어를 입력 했을때 Password를 요구하면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입력하면 됩니다.

 

 

 

 
터미널 창에서 입력

sudo /Volumes/mo-mavericks/Install\ OS\ X\ Mavericks.app/Contents/Resources/createinstallmedia --volume /Volumes/MavericksUSB --applicationpath /Volumes/mo-mavericks/Install\ OS\ X\ Mavericks.app --nointeraction

 

 

이 명령어를 입력하면 아래와 같은 내용이 차례로 출력되게 됩니다.

*** 맥북의 성능에 따라 대략 10~30분정도 소요되니 다운됐다고 끄지 마시고 기다려 주세요~~~

 

Erasing Disk: 0%... 10%... 20%...100%...

Copying installer files to disk...

Copy complete.

Making disk bootable...

Copying boot files...

Copy complete.

Done.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은 파일로 USB 부팅디스크 만드는 방법

 

1. 유틸리티 - 디스크유틸리티를 실행해서 USB 지우기를 실행하는데 이때 이름을 "MavericksUSB"라는 이름으로 지워줍니다

    *** 물론 다른 이름으로 해도 되며 다른이름으로 했을 경우에는 아래 터미널 명령어도 바꾸어 주셔야 합니다. (밑줄 참조)

 

2. 유틸리티 - 터미널 유틸리티를 실행후 아래와 같이 입력 합니다.

    *** 명령어 중간중간에 있는 띄어쓰기는 꼭 똑같이 해야 한다.  (화면에 보이는글을 드래그해서 복사해서 사용하세요 !!)

    *** 명령어를 입력 했을때 Password를 요구하면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입력하면 됩니다.

 

 

 
터미널 창에서 입력

sudo /Applications/Install\ OS\ X\ Mavericks.app/Contents/Resources/createinstallmedia --volume /Volumes/MavericksUSB --applicationpath /Applications/Install\ OS\ X\ Mavericks.app --nointeraction

 

 

이 명령어를 입력하면 아래와 같은 내용이 차례로 출력되게 됩니다.

*** 맥북의 성능에 따라 대략 10~30분정도 소요되니 다운됐다고 끄지 마시고 기다려 주세요~~~

 

Erasing Disk: 0%... 10%... 20%...100%...

Copying installer files to disk...

Copy complete.

Making disk bootable...

Copying boot files...

Copy complete.

Done.

 

 

 

 

자~~~ 아래 그림과 같이 외장 USB에 매버릭스 USB 설치본이 생성됩니다.

 

 

 

 

 

이제 시스템을 종료하고 다시 전원키를 넣고 Option키를 계속 누르고 계시면 아래와 같이 클린설치가 가능한 화면이 나타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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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을 사용하다보면 가끔 숨김파일을 봐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맥북은 파인더에서 기본적으로 숨김파일을 보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위도우의 탐색기도 기본은 안보이게 되어 있죠)

 

 

제가 포스팅한 글에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터미널 명령어를 사용할 줄 아는 분들은 단순한 명령어로 이것을 바꿀수가 있습니다.

 

 

우선 터미널 (Terminal) 프로그램을 실행 합니다

 

 

숨김파일 보이게 하는 방법

 

defaults write com.apple.Finder AppleShowAllFiles YES

 

 

 

숨김파일 다시 안보이게 하는 방법

 

defaults write com.apple.Finder AppleShowAllFiles NO

 

 

 

예제에서 보다시피 뒤에 붙는 YES, NO 를 바꿔줌으로써 기능을 켜고 끄는것이 가능합니다.

 

즐거운 맥생활 하세요~~~

Posted by 홍대맥북수리 AppleInside how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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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세이프 수리 / 맥세이프 수리용 케이블 판매 / 수리용 / 맥세이프 단자수리

 

 

맥세이프를 사용하다보면 단자 부분이나 충전기 부분이 꺽여서 피복이 벗겨지거나 단자 불량이 생기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맥세이프를 다시 구매하자니 너무 비싸고, 호환 제품을 사자니 신뢰성이 떨어져 구매가 망설여 지고....

 

 

손재주가 있으신 분들은 이 맥세이프 케이블만 있으면 자가로 수리가 가능하도록 케이블 앗세이 전체를 판매합니다.

 

 

보통 맥세이프 사설수리점에 가면 피복 벗겨진 부분에 수축필름으로 마감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수축필름이 내구성이 그리 좋은 것이 아니어서 손톱으로만 긁어도 쉽게 벗겨 집니다.

 

아무래도 전원 관련된 부분이니 좀더 완벽한 방법으로 교체하시는것이 좋습니다.

 

맥세이프 수리용 케이블을 구매 원하시는 분들은 직접 방문이나 택배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또는 직접 못하시고 의뢰하실분도 방문이나 제품을 택배로 보내주시면 깨끗하게 고쳐서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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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 아이튠즈 / 아이포토 파일이나 폴더를 외장하드로 자동 지정하는 심볼릭 링크 사용법

 

 

 

심볼릭 링크 사용법은 맥의 OSX 환경을 이야기 하기전에 MS Wiindows 이야기 부터 하기로 하겠습니다.

 
Windows 기반으로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쉽게 특정 파일이나 폴더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바로가기 만들기" 기능을 이용해서 많이들 사용하고 있다
 
여기에서 "바로가기"란 말 그대로 그 파일이나 폴더가 있는곳으로 이동하는 기능을 말하는 것인데...
이런 기능이 않되는 곳이 있는데 예를 들면 아래와 같은 경우가 그러하다
 
지인이 가진 노트북중에 Dell사의 초소형 노트북 중에 Insperion 910 시리즈중에 하드디스크가 없고 내부에 작은 SSD가 장착된 모델이 있는데 이 용량이 8기가 밖에 않되어 윈도우XP만 깔고 다른것을 깔려고 해도 절대 용량이 부족해서 아무것도 못하고 단순히 인터넷 브라우징 정도의 기능만 사용할수 있는 노트북을 만진적이 있다
 
이런 사양의 컴퓨터로는 정말 인터넷서핑 빼고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어떻게 이런 노트북이 있을까...하고 한참을 생각했었다~~~)
 
그렇다고 내부의 SSD카드를 교체하자니 비용이 만만치 않아 차라리 그럴바에야 중고 노트북을 하나 장만하는것이 훨씬 경제적인 경우였다
 
그러나 한줄기 빛이 보인것이 본체에 SD카드를 장착할수 있는 슬롯이 보이는것이 아닌가 ?
 
일단 사무실에 굴러다니는 2G짜리 SD카드를 넣고 동작해 보니 읽기/쓰기가 아주 잘 되길래 이 SD카드를 D: 드라이브로 설정하고 한글이나 엑셀 같은 프로그램을 설치해 보기로 했다
 
 
프로그램을 설치해 본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보통의 일반적인 윈도우 기반의 소프트웨어들이 기본적으로 C:드라이브를 기본으로 생각하고 설치를 하게되어 있다
 
물론 SD카드가 들어 있는 D:드라이브로 변경을 해도 되지만 그나마 일부의 특정파일은 어쩔수 없이 C:드라이브의 시스템 관련 폴더에 들어가는것이 일반적이다
 
물론 프로그램을 D:드라이브에 설치하면 되기는 하지만 사용하는데 좀 불편이 따르고 폴더를 일일이 기억해야 하는 상황도 생기는 것이 싫어서 윈도우에서 지원하는 "심볼릭 링크"를 사용하기로 했다
 
 
윈도우에서 심볼릭 링크를 만드는 과정은 다음과 같다
 
1. SD카드의 D: 드라이브에서 폴더 만들기를 사용해서 "Program Files SD" 폴더를 생성
 
2. 시작 - 보조프로그램 - 명령 프롬프트 - 마우스 우클릭 -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3. 도스창(커맨드모드)이 나오면 C: 루트 폴더로 이동하기 위해 cd\ 를 입력하고 엔터
 
4. 그러면 프롬프트가 C:\> 이렇게 나온다
 
5. C: 드라이브에 심볼릭 링크를 생성하기 위해 아래의 명령어를 입력
   mklink /d "Program Files SD" "D:\Program Files SD"
 
 
위 명령어로 C:드라이브에 "Program Files SD"라는 폴더를(정확히 말하면 심볼릭 링크) 만들어서 D: 드라이브에 있는 Program Files SD 라는 폴더로 바로가기 형태로 만들어 주면 이후로 부터는 사용자가 C:드라이브에 "Program Files SD"에 프로그램을 설치하더라도 실제로 모든 자료는 SD카드가 있는 D:드라이브에 "Program Files SD"로 설치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마치 C:드라이브에서 모든것을 하는것 처럼 사용이 가능한 것이다
 
** 여기서 굳이 "Program Files" 라고 하지 않고 "Program Files SD" 라고한 이유는 윈도우가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Program Files"는 건들지 않고 사용하기 위함입니다
 
 
 
Windows 환경에서 심볼릭 링크로 아이튠즈 백업위치 바꾸기
 
우선 탑색기로 백업 폴더위치로 이동합니다.
 
백업 폴더 위치는
 
내컴퓨터 -> C:\Users\사용자 계정\AppData\Roaming\Apple Computer\MobileSync
 
위 경로에 Backup 이라는 폴더가 들어있습니다.
 
아래 주소를 복사해서 윈도우 탐색기 주소창에 붙여넣어보세요.
%AppData%\Apple Computer\MobileSync
 
여기에 있는 Backup 폴더를 잘라내서 다른 드라이브로 옮기면 되는데요, 저는 그냥 Apple Computer 폴더를 통째로 옮겨두었습니다. 이번에 컴퓨터를 새로 포맷했는데 내 음악, 내 문서, 내 사진, 즐겨찾기 폴더까지 모두 한 곳에 옮겨두었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백업 폴더를 다른 곳으로 옮겨주신 다음 원래 있던 위치에 심볼릭 링크를 생성해주면 끝입니다. 그냥 바로가기, 리디렉션 정도로 생각해주세요.
 
명령어가 길어지는게 싫으실 테니 원래 백업 폴더가 존재했던 위치에서 Shift + 우클릭 하신 다음 명령 프롬프트를 열어줍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이 입력해주세요.
 
*** 이 명령은 cmd를 관리자 모드로 실행후 꼭 Backup 폴더를 지우고 MobileSync 폴더 안에서 실행해야 함
 
mklink /d Backup "D:\iTunes 백업\Backup"

 

 

Windows 환경에서 심볼릭 링크 원상 복구하기
 
심볼릭 링크를 사용하다가 자시 원상 복귀 시키시려면
 
내컴퓨터 -> C:\Users\사용자 계정\AppData\Roaming\Apple Computer\MobileSync
 
위 경로에 Backup 이라는 폴더가 정상폴더가 아니라 바로가기 모양으로 화살표가 있는 폴더가 하나 있는데...
 
이것을 삭제해 주고 원래 있던 파일들을 Backup 이라는 폴더를 만들어서 복사해주면 원상복귀 됩니다.
 
 
 
 
바로가기와 심볼릭 링크의 차이점은 아래와 같다
 
바로가기 : 파일이나 폴더를 클릭하면 원하는 위치로 가서 파일을 열거나 폴더를 열어주는 기능이다
           바로가기 파일/폴더의 경우는 사용자가 직접 클릭을 하거나 선택했을때만 동작을 한다
 
심볼릭 링크 : 어떤 특정 폴더를 컴퓨터를 속여? 다른곳으로 억세스하게 만들어 주는 기능이다
예를 들면 C:드라이브에 "내가 좋아하는 음악들"이라는 폴더를 만들고 이것을 심볼릭 링크로 D:드라이브의 "내가 좋아하는 음악들"이라는 폴더로 연결 시켜서 사용자가 C: 드라이브를 억세스 하더라도 D:드라이브에 자동으로 연결시켜주는 기능이다.
 
 
바탕화면에 있는 "내문서"를 내가 원하는 특정 하드디스크의 특정 폴더로 속여주는 기능인 것이다
 
 
이제 까지 장황하게 Windows 환경에 대해서 설명을 했는데... 이렇게 하는것이 맥을 사용하는 사용자 에게도 더 빨리 숙지될것 같아서 이런 예를 들었던 것이다
 
 
 
OSX 맥북에서 심볼릭 링크 사용하기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맥으로 돌아와서 맥에서 지원하는 심볼릭 링크에 대해서 설명하기로 하겠다

 

모든 이론적인 배경은 위에 언급한 내용와 동일하며 단지 심볼릭 링크를 설정하는 방법이 다를 뿐이다
 
심볼릭 링크를 언급하게 되는 이유는 요즘은 최신형 맥북들이 SSD를 장착하고 나오기 때문에 속도는 빠르지만 디자인 작업을 하거나 방대한 사이즈의 영상작업을 하는 사용자들에게는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다
 
SSD가 내장된 맥북을 사용하면서 외장하드 한두개쯤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는 없으리라.... (만약 충분한 용량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맥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실제로 SSD 128G 장착된 맥북을 사용하면서 아이폰,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있다면 아이튠즈 백업 자료만 해도 무시못할 사이즈인 것이다
 
그러다보니 내장된 SSD의 용량이 턱없이 부족한 현실에 직면하게 된다.
 
 
여기서는 맥북 사용자들이 가장 흔하게 격는 iTunes 백업 자료를 외장하드에 저장하는 심볼릭 링크에 대해서 설명하기로 하겠다
 
아이튠즈를 실행하면 내부에 셋팅된 기본 설정에 의해서 백업자료는 기본적으로 Library -> Application Support -> MobileSync -> Backup 이라는 폴더에 기본적으로 저장되게 되어 있다
 
만약 여러분의 아이폰에 사진이나 자료가 많이 들어 있어서 20~60GB 정도의 자료가 들어 있다면 용량 몇십 GB가 아까운 SSD의 용량을 냉큼 잡아 먹어 다른 작업에 지장을 주는 경우를 많이 볼수 있다
 
 
여기서 맥북에 있는 Backup 폴더에 저장되는 자료를 외장하드의 "iTunes 백업" 이라는 폴더에 자동 저장되게 만들어 보기로 하겠다
 
 
작업의 순서는 다음과 같다
1. 기본으로 지정되어 있는 Backup 폴더로 이동
2. 기존 자료가 존재 한다면 백업해 놓음
3. Backup 폴더와 그 밑에 있는 폴더들도 전부 삭제
4. 외장하드에 "iTunes 백업" 이라는 폴더를 생성
5. 터미널 명령으로 맥북의 Backup 폴더를 심볼릭 링크로 지정하고 외장하드의 "iTunes 백업" 폴더로 자동 저장되게 설정
6. 용량 걱정없이 편안하게 사용~~
 
 
우선 Finder를 실행해서 Library 폴더로 이동 합니다.
이동 방법은 상단 메뉴의 "이동"을 선택하시고 "Option" 키를 누르시면 안보이던 "라이브러리" 폴더가 보입니다.
 

 

 
라이브러리 -> Application Support -> MobileSync 폴더를 보시면 Backup 이라는 아이튠즈 백업 폴더가 나타납니다
 
한번이라도 아이튠즈 백업을 실행하셨다면 이 백업 폴더의 내부를 보시면 알수 없는 형태의 폴더가 존재 합니다.
이 폴더들이 백업파일 이므로 중요한 백업 이라면 이 폴더들을 외장하드의 "iTunes 백업" 폴더에 복사하시면 됩니다.
*** 필요 없으시면 그냥 전부 지우셔도 됩니다.
 
그 다음에 이 Backup 폴더및 내부에 있는 모든 자료를 전체 삭제 합니다. (휴지통으로 고고씽~~)
 
이 상태에서 터미널 유틸리티를 실행해서 아래와 같이 입력을 한다
 
ln -s /Volumes/외장하드이름/iTunes\ 백업 ~/Library/Application\ Support/MobileSync/Backup
 
위 명령은 맥북에 있는 "Backup" 이라는 폴더를 만들되 일반 폴더가 아니라 심볼릭 링크 형태의 폴더를 만들고 이것을 외장하드에 있는 "iTunes 백업" 이라는 폴더로 바로가기 형태로 만든다 라는 명려어 입니다.
 
여기서 눈여겨 봐야할 것이 \ (역슬레쉬) 의 사용인데 위에서 보면 두군데 사용된것이 보일 것이다
이것은 띄어쓰기를 시스템이 잘못 분석하는것을 막기 위해서 "iTunes 백업" 이라는 폴더가 iTunes 다음에 띄어쓰기가 되어 있기 때문에 iTunes 다음에 띄어쓰기가 온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 \ 기호를 사용해서 처리한 것이다
*** 만약 "iTunes백업" 처럼 띄어 쓰기가 없다면
ln -s /Volumes/외장하드이름/iTunes백업 ~/Library/Application\ Support/MobileSync/Backup 이렇게 써주면 될것이다
 
 
이렇게 하고난 상태에서 Library/Application\ Support/MobileSync/ 라는 폴더를 들어가면 처음과는 달리 Backup 폴더에 작은 화살표 형태가 있는 폴더로 바뀐것을 볼수 있습니다
 
여기서 폴더를 클릭하시면 외장하드의 "iTunes 백업" 이라는 폴더로 바로 가는 것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 맥북을 감쪽같이 속였지요~~~
 
이렇게 해 놓으면 아이튠즈 백업시에 맥북의 내장 SSD를 사용하지 않고 외장하드를 사용하게 되므로 용량면에서도 유리하지만 여기서 더더욱 중요한 사실은 맥북을 초기화 하더라도 아이튠즈 백업은 항상 그대로 유지된 다는 것입니다.
 
사실 필자도 이 심볼릭 링크 기능을 많이 사용하는데...
 
구형 맥북에 SSD를 장착하고 CD/DVD를 들어내고 그곳에 하드를 장착한 상태에서 모든 사용자 백업 및 자료는 하드디스크에 저장해서 사용합니다.
 
이렇게 하면 최악의 경우 시스템을 새로 깔아야 하는 경우에도 모든 환경과 자료는 백업 없어 그대로 보존되는 형태로 유지가 가능한 것입니다.
 
Posted by 홍대맥북수리 AppleInside how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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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 / 맥북프로 키보드 캡 개별 교체하기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kh88cn_rtLo

 

 

Posted by 홍대맥북수리 AppleInside how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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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은 하판에 4개의 플라스틱으로된 받침대 역할을 하는 동그란 발판이 있습니다.

 

기본적인 기능은 맥북을 지면으로 부터 약간 띄워주어 미끄럼 방지 및 맥북을 잘 고정하는 용도로 붙어 있는것 입니다.

 

이것이 플라스틱 소재로 되어 있는것이라 장기간 사용하다 보면 깨지고 으스러진 상태로 사용하게 됩니다.

 

애플 정식 센터에서는 이 고무판만 빠져도 하판을 교체해야 한다고 하여 상당한 금액을 요구해서 보통 사람들은 그냥 사용하게 되는것이 보통 입니다.  (애플센터에서 10만원에 판매하고 있답니다~~~)

 

 

헌데 이 부분에 아주 치명적인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지요 ??

 

다른 부분은 아주 큰 문제가 아니지만 맥북을 뒤집었을때 우측 상단에 있는 부분에 있는 받침대가 빠지면 정말로 치명적인 위험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아래 그림에 나오는 본체도 발판이 없이 그냥 사용하다가 책상위로 물이 엎질러져서 LCD콘넥터 부분에 물이 침투해서 로직보드를 수리해야 하는 상황으로 견적이 20~만원 정도 나오는 상태로 입고되 본체 입니다.

 

아래 그림을 보면서 차근차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받침대가 빠진 하판의 안쪽을 보니.............

 

허걱~~~~ 우연의 일치 인지 모르겠지만 이 부분에 LCD콘넥터가 위치하고 있네요~~

 

하판 받침대가 빠진 상태에서 책상에 물이 흐르면 기판 안쪽으로 아무런 제약 없이 유입 되게 됩니다.

 

 

로직보드를 수리하고 교체용 받침대로 교체할 예정입니다.

 

 

 

받침대는 동그란 원형 이지만 자세히 보면 작은 돌기(요철) 부분이 있어서 테이프로 고정 했을때 돌아가지 않도록 홈이 파여져 있습니다.

이 부분을 정확히 꼽아 주시면 됩니다.  (받침대 부품은 양면테이프 처리가 되어 있어 그냥 붙이시면 됩니다) 

 

제 맥북은 만일의 사태를 위해 안쪽에서 본드로 막아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주 사소한 부분의 문제를 그냥 지나쳤다가 아주 큰~ 수리비를 지불하는 사례를 말씀 드렸습니다.

 

내게 소중한 맥북이 이런 작은 부품 하나때문에 로직보드가 사망한다면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

 

많은 맥 유져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셨기를...

 

*** 하판 받침대(고무)를 구매원하시는 분은 전화주시면 됩니다.

Posted by 홍대맥북수리 AppleInside how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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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을 사용하면서 시스템이 느려지거나 문제가 생겨서 OS를 새로 깔려고 할때 다른 것들도 문제지만 아이포토에 있는 잘 정리된 방대한 사진들을 백업할수 있는 방법을 몰라서 시스템을 새로 깔지 못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이포토는 원본사진은 각각의 흩어진 홀더에 있는 사진들을 하나의 라이브러리 형태로 보관하는 파일이 있으므로 이것만 백업하면 OS를 새로 깔은 상태에서도 아이포토의 상태를 그대로 보존하는것이 가능합니다.

 

파인더로 컴퓨터 - 자신의 계정 - 그림 - iPhoto Library 라는 파일로 존재하게 됩니다

 

이 파일만 때로 외장하드나 USB에 백업하고 시스템을 새로 깔고,

 

다시 이 폴더에 백업된 파일을 넣으시면 기존의 상태대로 복구가 됩니다.

 

 

 

즐거운 맥 생활 하세요~~

 

Posted by 홍대맥북수리 AppleInside how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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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부품] 맥북 에어 13인치 A1369 LCD Panel / 액정 판넬

 

맥북에서 13인치 액정을 DIY로 수리 가능하신분은 구매하셔서 교체하시면 됩니다.

 

 

 


 


 

 

Posted by 홍대맥북수리 AppleInside how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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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이 침수되면 어떤 경우에는 세척을 해도 동작을 하지 않거나 과도한 발열이 발생하는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일단 로직보드에 물이나 기타 물질이 유입되면 기판에 흡착되어 일정한 시간 혹은 발열 정도에 따라서 마르게 되는데...

 

눈으로 보기에는 아주 멀쩡한 칩에서 과도한 열이 발생하거나 혹은 아예 칩이 동작을 하지 않아서 키보드가 않된다거나,

 

LCD가 흑색으로 나온다거나,... 하는 다양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일단 겉으로 보기에 멀쩡해 보여도 사실은 내부에 칩이 침수에 의해서 손상을 입어서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로직보드(핸드폰 및 거의 모든 소형화 기기에 해당됨)은 아주 작은 사이즈로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이렇게 작은 보드에 어떻게 이런 다양한 기능과 메모리를 넣었을까 ??? 하고 신기해 하는 분들도 많으시겠죠 ?

 

 

예전에는 우리가 반도체... 라고 하면 검정 플라스틱 같은것에 지네처럼 여러개의 다리가 나와 있는 부품을 많이 보셨을 겁니다.

 

예를 들면 아래와 같은 부품 입니다.

 

 

 

그림에 보이는 검정색이 반도체이고 그 양단에 많은 다리가 나와 있어서 이것이 기판에 납땜 되어 상태입니다. (이런 모양을 TSOP 타입의 IC라고 합니다)

 

** 로직보드가 이런 부품으로만 되어 있다면 수리도 훨씬 쉬웠을 것이다 (불량의 유무를 쉽게 판단할수 있으므로..)

 

그러나 이런 방식의 반도체를 사용하다보니 그림처럼 많은 다리를 납땜하고 그 배선을 처리하는게 많은 공간을 필요로 하게되어 기판(PCB)의 사이즈가 커져서 모바일용이나 소형화 하는데 많은 지장을 초래해 왔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생각해 낸것이 "이 다리(핀)를 없애고 볼 형태로 만들어서 기판의 하단부에 붙이고 그 기판을 여러겹으로 하면 사이즈가 줄지 않을까 ?" 하는 발상에서 나온것이 BGA (Ball Grid Array) 타입의 부품입니다

 

BGA로 만들면 일단 최종 목적물의 사이즈를 줄일수 있고 무게도 경량화 시키고 다양한 이득을 취하게 됩니다.

 

단, BGA타입으로 부품은 PCB에다 붙일때  BGA부품 하단에 무수히 많은 볼(핀)이 있으므로 이것을 동일한 온도와 동일한 환경에서 붙이는 기술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 물론 요즘은 장비의 진화로 이런 BGA부품 실장 기술은 아주 일반적인 기술이 되었습니다. 

 

요즘 기판(PCB)들은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기판과 기판 사이에 여러겹의 기판이 겹쳐져 있는 다중 레이어(Multi Layer PSB) 형태의 PCB를 사용합니다..  아이폰이나 맥북 같은 기판은 보통 16층 기판을 사용해서 제작되어 있습니다. (앞뒷면을 따지면 총 8장의 기판이 겹쳐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다 보니 문제가 발생하는것이 일단 볼(핀)이 PCB에 붙을때 잘 붙었는지, 혹시 과도한 열에 의해서 볼이 손상되지 않았는지를 검사한는 다양한 장비도 개발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일단 맥북이나 로직보드에 사용되는 BGA (Ball Grid Array) 부품의 그림을 보고 설명을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그림을 보면 BGA Chip의 구조를 그림으로 그려 봤습니다. (물론 이것보다 조금 복잡하지만 원리 설명을 위해서)

 

- BGA Chip의 상단은 마치 플라스틱 같은것으로 완전히 밀봉되어 있습니다.

 

- 하단은 Ball (정확히 말하면 동그랗게 생긴 볼형태의 납덩어리 입니다)이 붙어 있습니다.

 

- Solder Ball과 Via Hole를 통해서 배선이 연결되고 그것이 Logic Chip의 해당 핀에 연결되어 있는것 입니다.

 

- BGA Chip에 있는 수많은 볼들이 PCB(기판)의 면과 닿아서 회로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맥북에는 CPU, 메모리, 기타 많은 반도체 칩들이 이러한 BGA타입으로 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침수나 어떤 다른 문제에 의해서 위의 볼과 볼 사이에 문제가 발생하면 그 부품을 떼어내어 현미경으로 관찰하는 방법 외에는 방법이 없는것이 큰 문제 입니다. (그래서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지만 내부에서는 아주 치명적인 문제가 있어서 부팅이 않되거나 하는것 입니다)

 

 

또 다른 경우는 BGA타입의 칩을 오래 사용하다보면 열에 의해서 혹은 다른 외부 충격에 의해서 Ball이 깨지는 경우도 발생하게 됩니다.

위의 경우처럼 먼지가 과다하게 내부로 유입되어 작은 저항이 생겨서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많이 발생합니다.

 

저희쪽으로 입고되는 제품중에 키보드 좌측 부분에 과도하게 열이 발생하면서 시스템이 다운되는 경우가 보통 VGA칩셋이 열화현상으로 칩이 떨어진(정확히 말하면 떨어진것도 아니고 붙은것도 아닌 애매한 상황)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그림에서 보시다시피 로직보드에 사용된 BGA 부품이 워낙 촘촘하게 설계되어 있는 형태라 침수가 되었을때 겉은 멀쩡하고 속은 골병이 들어 있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BGA BALL이 깨진 상황

 

그림에서 보이는 동그란 납덩어리가 깨지는 것을 일반인들이 좀처럼 이해하기 힘듭니다.... 그 작은것이 어떻게 깨질까 ???

하지만 오랜 기간동안 사용하다보면 기판이 뒤틀리거나 상당한 발열에 의해서 기판 부분과 BALL부분이 깨지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을 종종 볼수가 있습니다.

특히 과도한 게임이나 무리한 작업을 계속하는 경우 기판 또는 그래픽 칩셋 부분에 상당한 발열이 발생하므로 이 부분에서 크랙 내지는 기판과 BALL이 떨어지는것을 발견할수 있습니다.

여기 몇가지 사례를 그림으로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아래 BGA확대 그림은 http://www.caltexsci.com 에서 인용한 것입니다.

 

 

 

그래픽 칩 IC 부분과 기판부분이 열화현상으로 깨진 상태


 


 

그래픽 칩 IC 부분과 기판부분이 열화현상으로 상단 부분이 깨진 상태

 

 

이 문서는 침수에 대한 문서는 아니고 워낙 많은 분들이 침수나 다른 이유로 칩이 불량이 발생한 경우에 이해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 이해를 돕기 위해 작성 하였습니다

 

참고하시고 도움되시기 바랍니다.

 

 

 

항상 즐거운 맥생활 하세요~~

 

 

Posted by 홍대맥북수리 AppleInside how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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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세이프는 화이트의 유광으로 나사 구멍 하나 없이 깔끔하게 디자인 되어 맥북과 아주 잘 어울린다 

 

기존의 다른 노트북 충전기를 보면 좀 흉칙하게도 까만색 네모난 박스 형태로 되어 있어 요즘같이 미려한 디자인의 노트북과는 뭔가 좀 어울리지 않아 보이는것도 사실이다

 

 

맥북 유저들이 가방에 항상? 휴대하고 다니는 맥세이프를 보면 다른 기종의 충전기 보다 작고 선도 얇은 것으로 되어 있어서 케이블 단선으로 고생을 하는 경우가 많다

 

고객분들중에 케이블 불량이나 단선의 경우를 보면 대부분이 맥세이프에 있는 케이블 감는 고리에 선을 꼭~꼭~ 당겨서 촘촘히 감아 가지고 다니는 것을 볼수 있다

 

케이블은 내부에 얇은 철사로 그물망 같은 쉴드로 되어 있기 때문에 양쪽에서 잡아당겨도 끊어지지 않을 정도의 장력을 가지고 있지만...

 

케이블이 본체와 만나는 부분은 내부에 약간의 본드칠과 와이어 두가닥을 땜질한 형태로 되어 있어서 그 부분이 자주 끊어지게 마련이다

 

맥세이프 본체

 

 

 


보통의 경우에 아래와 같은 형태로 빠듯하게 감아서 휴대하고 다니는것을 볼수 있다

물론 가방에서 이리저리 널부러진 상태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꼼꼼히 감는것은 좋으나.... 그림에서 보다시피 케이블 시작점 부분이 심하게 꺽이게 되어 이런 상황이 반복되는 경우에는 결국에는 끊어지는 경우를 많이 볼수 있다
 

 

 

필자는 그림과 같이 조금 케이블 시작점을 조금 넉넉하게 둥그런 모양으로 시작해서 감아갖고 다닌다...

어떤가.... 위 그림과 아래 그림을 비교해 보면 어떤것이 맥세이프에 편할찌는...... 보시는 분들이 판단하시길....

 

Posted by 홍대맥북수리 AppleInside how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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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을 사용하는 사용자가 "컴퓨터를 켜놓으면 3~5분후에 엄청난 발열과 함께 시스템이 다운되요~~~" 라며 입고된 제품입니다. 

 

맥북은 슬림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 내부의 팬이 아주 작습니다.

 

그런데 사용하는 환경이 어떤지에 따라 내부에 먼지가 많이 유입되어 시스템이 냉각을 제대로 하지 못해 다운되는 경우가 많은것이 사실 입니다

 

먼지가 많이 유입되는 경우는 대략 아래와 같은 환경에서 심해집니다

1. 침대 위에서 장시간 사용하는 경우

2. 융단(카펫)이 깔린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경우

 

 

특히나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는 더더욱 그런 현상이 많이 생기 겠지요 .....

 

 

방문하신 고객님의 맥북을 오픈해 보고 정말로 깜짝 놀랐습니다.

 

아래 그림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팬의 상태가 엉망이고 전혀 배출이 이루어지지 않는 상태로 돌아 가고 있었습니다.

*** 이 상태로 방치할 경우 로직보드의 VGA칩셋이 열화현상으로 부품이 기판에서 떨어지게되면 막대한 수리비가 발생하게 됩니다.

VGA 칩셋이 망가지는 이유에 대해서는 http://blog.naver.com/mobile_09/20189207201 글을 참고하세요

 

 

맥북 CPU 팬 소음 제거 / FAN 노이즈 제거 / 맥북 팬교체에 대한 자세한 포스팅은 http://blog.naver.com/mobile_09/20178957432 을 참고하세요

 

 

 

15인치는 크기기 크기 때문에 좌우에 두개의 팬이 있는데.... 아래 그림을 보시면 깜짝 놀라실 겁니다.

회전하는 팬에 끼어 있는 먼지도 먼지 이지만... 배출되는 곳의 구멍이 몇년동안 먼지가 빠져나가지 못해 아예 두꺼운 스펀지 처럼 변한것을 보실수 있을겁니다.

 

 

 

팬을 꺼내고 배출구를 확대한 상태 : 구멍이 아주 막혀서 팬이 아무런 역할을 못할 정도로 꽉~~막혀 있습니다.

** 아래 그림에 보이는것은 스펀지가 아니라 작은 먼지가 오랜 세월동안 쌓여서 생성된 먼지 덩어리 랍니다.



 

 

이쪽에서 봐도 전혀 바람이 빠져나갈 구멍이 안보입니다. ㅠㅠ

 

 

좌측의 팬 배출구 상태

 

 

우측의 팬 배출구 상태...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Posted by 홍대맥북수리 AppleInside how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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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SSD하드의 가격이 상당히 저렴해져서 많은 사람들이 다른 업그래이드보다 SSD업그래이드를 선호하는 편이다


SSD의 장점이라면 역시


- 일반 HDD에 비해서 엄첨나게 빠른 스피드가 첫번째 이고


- 하드처럼 플렉터(원반)이 회전하는것이 아니라 메모리를 사용하므로 소음 및 발열이 현저하게 적고 더군다나 저전력으로도 작업이 가능한 것이 SSD의 장점이라 할수 있겠다

 

SSD를 사용하는 맥북/아이맥 유저들은 보통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사용할 것이다


SSD에 운영체제를 구동하고, 필요한 프로그램은 SSD에 설치한후 세컨으로 설치된 HDD에는 문서 및 작업이 완료된 파일을 보관하는 용도로 사용한다.


SSD는 업청난 혜택을 주는 반면에 우리가 간과하고 지나가는 문제가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삭제된 데이타의 복구 !!


기존의 HDD는 파일을 삭제하라는 명령을 내리면 파일을 삭제하는 것이 아니라 파일의 위치정보를 담고 있는 (일종의 인덱스 부분) 위치 정보를 삭제 하는 방식으로 구동된다

*** 물론 HDD에 그렇게 할 만큼의 공간이 허용될때 이러한 방식으로 삭제 한다


그러나

.

.

.

.

.

SSD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저장과 삭제가 이루어 진다.


*** HDD의 구동에 대한 기술적인 부분은 본 블로그 "맥북은 디스크 조각모음이 필요 없는가 ?"

http://blog.naver.com/mobile_09/20180640812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얘기하면 HDD는 논리적 위치 정보를 삭제하는 것이고 SSD는 내용을 삭제하는 것이다

 


여기서 잠깐 !! 

하드디스크의 쓰기(Write)동작에서 일어나는 두가지 방법의 저장방법 - Cache Write Through (캐시 쓰기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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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컴퓨터를 사용할때 정보를 저장하는 명령을 내리고 클릭을 하면 내부에서는 복잡한 과정을 거쳐 쓰기 동작을 하는데...


혹시 USB메모리에다 많은 용량을 복사할 때 화면상에서는 작업이 끝났다고 나오는데 USB메모리의 LED는 계속 깜박이는것을 본적이 있는가 ?


이것이 쓰기 지연동작 내지는 쓰기 정책의 방법에 따라서 물리적인 쓰기(저장)를 할것인지, 논리적인 쓰기 동작을 하는 것인지에 따라서 다른 현상을 보이는 것이다


대표적인 캐시 쓰기 정책  두가지 방법
 

 - Write Through : 데이터의 쓰기동작이 일어날 때 캐시와 실제 저장공간의 데이터 둘다 최신정보로 동기화 시키는 작업이다.

이는 캐시와 실제 저장공간 내용을 둘 다 바꾸어야 된다는 단점과 최신화 시키는 작업 시간이 실제 저장공간의 최신화 작업 시간과 같다는 점이다.

 - Write Back : 데이터의 쓰기동작이 일어날 때 캐시의 데이터만 최신화 하고 그 변경 사실을 확인할 수 있도록 표시를 하여 놓은 후에 캐시로부터 해당 데이터가 제거되는 시점에서 실제 저장공간으로 최신화 된 내용을 쓰는 정책이다.

쓰기 작업이 캐시에서만 일어나므로 빠르지만 실제 저장공간의 내용과 캐시의 내용이 다르다는 단점이 있다.
===============================================================================================================

 


보통 SSD하드에 주 OS(운영체제)를 설치하고 기존에 사용하는 하드디스크에는 용량이 큰 파일들을 저장하는 것으로 활용하는데요....
 
그런데 간혹 SSD하드에 작성한 문서 파일과 같이 중요한 파일을 삭제하는 실수를 저지를 때가 있습니다. 

이 경우 삭제한 파일을 복구 할 수 있는 전용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손쉽게 파일을 복구 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기존 하드디스크와 달리 SSD하드의 경우 'TRIM' 기능이 있어 파일을 삭제할 경우 기존 하드디스크는 지운 디스크 영역에 새로운 파일을 덮어씌우는 방식과 달리 SSD하드는 삭제한 파일을 남기지 않고 그대로 소멸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기존 하드디스크는 파일을 지우고 그 지워진 영역이 다른 새로운 파일에 덮어씌어지지 않는 이상 거의 손실 없이 복구할 가능성이 높아지는데에 반해 SSD하드는 그냥 바로 삭제와 함께 데이터와 안녕을 하는 것이기에 복구를 할 수 없다는 얘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럼 SSD하드는 파일 삭제하면 복구할 수 없다?
 
아닙니다. 복구할 수 있습니다. 현재 SSD하드를 구입한 상태라면 'TRIM' 기능이 활성화 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 기능 옵션을 꺼주시면 삭제된 데이타도 되살릴수 있습니다.


아래 그 방법을 OSX 환경과 Windows 환경에서 테스트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TRIM 기능 활성화 또는 비활성화 방법

===================================


맥북 OSX 환경


맥북 OSX환경에서 SSD가 장착된 기종은 기본적으로 자동으로 트림 설정 되어 있습니다.

메뉴의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 - 시스템리포트 - 직렬-ATA - SSD 선택 - TRIM 지원 : 예  라고 되어 있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TRIM지원이 "예" 라고 되어 있으면 TRIM기능이 활성화 되어 있는것 입니다.


터미널 명령어를 사용해서 이 기능을 끄고 켤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TRIM 기능 활성화 방법


1. 시스템 파일 중 TRIM 기능을 담당하는 IOAHCIBlockStorage 파일을 나중을 위해서 별도로 백업해 둡니다.


sudo cp /System/Library/Extensions/IOAHCIFamily.kext/Contents/PlugIns/IOAHCIBlockStorage.kext/Contents/MacOS/IOAHCIBlockStorage /System/Library/Extensions/IOAHCIFamily.kext/Contents/PlugIns/IOAHCIBlockStorage.kext/Contents/MacOS/IOAHCIBlockStorage.backup

 

2. TRIM 기능을 활성화 하기 위해 아래 명령어를 입력 합니다. (복사해서 실핼하면 됩니다)
 sudo perl -pi -e 's|(\x52\x6F\x74\x61\x74\x69\x6F\x6E\x61\x6C\x00{1,20})[^\x00]{9}(\x00{1,20}\x4D)|$1\x00\x00\x00\x00\x00\x00\x00\x00\x00$2|sg' /System/Library/Extensions/IOAHCIFamily.kext/Contents/PlugIns/IOAHCIBlockStorage.kext/Contents/MacOS/IOAHCIBlockStorage
 

3. 시스템에 등록된 kext 캐시 정보를 지우고 리빌드 한다


sudo kextcache -system-prelinked-kernel


sudo kextcache -system-caches

 

4. 재부팅하고 TRIM이 성공적으로 활성화 되었는지 확인 (메뉴의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 - 시스템리포트 - 직렬-ATA - SSD 선택 - TRIM 지원 : 예)
 

 

TRIM 기능 원래 상태로 복구 (** 혹시나 문제가 발생해 원래 IOAHCIBlockStorage.kext 를 복원)
sudo cp /IOAHCIBlockStorage.original /System/Library/Extensions/IOAHCIFamily.kext/Contents/PlugIns/IOAHCIBlockStorage.kext/Contents/MacOS/IOAHCIBlockStorage


TRIM 기능 비활성화

 
sudo perl -pi -e 's|(\x52\x6F\x74\x61\x74\x69\x6F\x6E\x61\x6C\x00).{9}(\x00\x51)|$1\x41\x50\x50\x4C\x45\x20\x53\x53\x44$2|sg' /System/Library/Extensions/IOAHCIFamily.kext/Contents/PlugIns/IOAHCIBlockStorage.kext/Contents/MacOS/IOAHCIBlockStorage
 

sudo kextcache -system-prelinked-kernel

sudo kextcache -system-caches

*** 전부 복사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띄어쓰기 주의) 

 


데스크탑의 윈도우 운영체제 환경에서 TRIM 기능 활성/비활성화 방법


시작에 보시면 '실행'이라는 메뉴가 있을 것입니다.

시작 - 실행 - 입력창에 'cmd' 입력하고 Enter를 치면 도스창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TRIM 기능 활성화


fsutil behavior set disabledeletenotify 0


위 내용을 입력하고 Enter를 누르면 됩니다.

*** 끝에 입력한 0 (제로)가 TRIM 기능을 활성화 하는 기호임

 
 


TRIM 기능 비활성화


위에서 입력한 끝자리 0를 1로 바꿔주시면 됩니다.


fsutil behavior set disabledeletenotify 1

 

TRIM기능은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장단점이 있으니 자신의 환경에 맞는 방법으로 셋팅해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모두 즐거운 맥생활 하세요~~

 

Posted by 홍대맥북수리 AppleInside how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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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은 디자인 자체가 알미늄 바디의 미려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 보는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다

그래서 맥북을 사용하는 많은 사용자들이 맥북을 분신처럼 여기며 애지중지하며 사용하면서 먼지나 이물질이 유입되지 않도록 키스킨을 덮어서 사용하고...

또 알미늄 뒷판에 기스가 나는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에어자켓 같은 플라스틱 케이스를 사용하는 경우를 많이 볼수 있다

맥북은 기구설계 엔지니어들이 발열에 의해서 문제가 되는것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뒷판의 두께, 상판의 두께와 열 전달이 잘 되도록 공기 구멍(에어플로우)을 잘 고려하여 제작된 아주 첨단화된 기구 설계 방식으로 제작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많은 사용자들이 키스킨이나 케이스를 사용하면서 애초의 설계당시의 발열 문제를 고려하지 않은채 맥북을 아끼겠다는 일념만으로 키스킨을 덮고, 케이스를 씌워서 열이 방출되는데 방해를 일으켜 나중에는 로직보드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하게 된다

아마도 여러분은 일반 노트북의 옆면이나 뒷면에 팬이 뿜어내는 열을 방출하기 위해서 알미늄이나 동판으로된 창살 모양의 구멍을 본적이 있을 것이다 (안봤다면 지금 주변에 있는 노트북을 유심히 보기 바란다)

이 구멍이 대략 가로 50~60mm, 높이가 10~15mm 정도의 구멍이 보일것 이다

이곳을 통해서 내부의 발열을 선풍기 같은것으로 품어내는 구조로 되어 있다

그러나 맥북은 디자인을 너무 고려한 탓에 이 공기구멍이 너무 작아 내부의 발열을 밖으로 팬 동작 만으로는 부족한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맥북의 바디가 알미늄으로 되어 있어 상당수의 열을 바디에서 흡수하면서 내부에서 발생하는 열을 뿜어내는 형태로 제작되어 있다 (기구적으로 볼때 제 개인적인 생각)

또한 상단수의 내부의 열이 키보드 사이사이를 통해서 열을 방출하는 구조로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을 키스킨(고무 혹은 실리콘 재질)을 덮어 버리면 내부의 열이 빠져나가려 하다가 다시 내부로 유입되는 형태가 된다

내부에서 발생하는 50% 이상의 열이 키보드 쪽을 통해서 방출되는 형태의 기구물인데 이 부분을 덮어 버리면 어떻게 될찌는 여러분이 판단하시길....

*** 실예로 저희쪽에 VGA칩셋이 과열로 파손되어 수리/입고되는 상당수의 사용자들에게 물어보면 대부분 키스킨을 사용하는 사용자들 인것을 보면 키스킨을 사용하는것은 그만큼 위험한 것이라 할수 있을 것이다

** 전면 보호 필름도 마찬가지로 열방출에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알미늄으로 방출되어야 하는 열이 비닐 필름에 의해서 다시 내부로 유입되는 형태가 되므로)

물론 장단점은 있다 ....

 

맥북을 사용하면서 싱싱한 과일쥬스나 크래마가 듬뿍 들어간 커피와 함께 일하는것을 필자도 즐기는데....
만약에 커피가 맥북에 엎어지는 사태가 생기면 그때 키스킨이 있다면 상당한 도움이 될텐데....

어쨋든 키스킨을 사용하는것은 양날의 검과 같은 것이리라....

지금부터 맥북의 내부에 있는 팬이 얼마나 작고 힘이 없길래 이렇게 길게 겁을 주는가.... 하는 분들을 위해서 맥북에어와 맥북프로 팬을 분해 해서 살펴보도록 하자

좌측이 맥북에어 11인치용 팬, 우측이 맥북 프로에 있는 팬 (얼마나 미약한지 비교하기 위해서 500원짜리와 함께 찍음)
팬의 내부를 보면 알수 있듯이 이 작은 날개로 얼마나 많은 열을 뽑아 낼수 있을까 ? 하는 의문이 드는 그림이다

두께를 보면 500원짜리 동전 3~4배 정도의 두께이다

맥북프로 15인치의 팬을 상판 힌지(LCD를 덮고 펴는 부분) 측에서 좔영한 사진

팬의 공기구멍.... 대략 50mm 정도 된다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 부분...
팬의 공기 구멍 가로 세로는 50mm * 10mm 정도 되지만 그림에서와 같이 실제로 힌지 부분이 가리고 있어서 LCD를 완전히 열은 상태에서도 가로 50mm * 세로 2~3mm 의 정도의 아주 작은 공기 구멍이 생길 뿐이다..... (이 구멍으로 얼마나 많은 열이 방출될수 있는지 판단은 여러분이....)

종합해 보면 양날의 검과 같으나 키스킨이나 케이스를 사용하는것 보다는 커피와 음료를 좀더 거리를 두고 사용하는것이 좋을듯 하다

예를 들어 방열이 잘 않되는 침대나 쇼파에 맥북을 올려놓고 키스킨을 덮은 상태에서 동영상이나 파컷, 또는 CPU점유율이 높은 프로그램을 사용한다면 아마도 일년도 못가서 VGA칩셋이 타버리거나 다른 부분이 내부 발열을 못견디어 사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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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대맥북수리 AppleInside how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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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철훈 2016.03.20 10: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 조심해야겠네요... 좋은의견 감사합니다!

[맥북수리] 맥북에어 2010/11 SSD를 일반 노트북 HDD에 장착하기

 

 

맥북에어는 보통 64G 혹은 128G가 들어 있어서 조금만 작업하다 보면 공간이 부족해서 256G로 업그래이드 하는것이 보통이다

저희 매장에 오시는 분들도 대부분이 256G 장착을 위해서 방문을 합니다.

 

그럼 여기서.... 기존에 사용하던 SSD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버리기엔 아깝고 그렇다고 딱히 모양이 틀려서 기존의 Windows 환경의 노트북에 꼽을수도 없고...

 

이런 분들을 위해 맥북에어 SSD용 어뎁터를 소개합니다.

 

맥북에어 11"에서 떼어낸 SSD 하드디스크

 

 

 


맥북에어 SSD용 어뎁터는 그림처럼 촤측에 SSD를 꼽고 우측의 SATA 단자를 통해서 컴퓨터 쪽에 꼽는 형태로 되어 있다

 

 

둘다 나란히 놓고 사진 한방

 

 


SSD어뎁터에 SSD를 꼽은 상태

 

 

맥북 13인치에서 기존의 HDD를 떼어낸 상태 (좌측 하단에 있는 곳)

 

 

그림에 있는 어뎁터에서 연장된 SATA 콘넥터를 기존의 하드디스크를 꼽는 곳에 꼽으면 됩니다.

 

 

콘넥터를 꼽고 자리를 잡은 상태

 

** 맥북에어용 SSD가 가로측 길이가 기존하드 보다 길기 때문에 그림처럼 대각선으로 넣어야 들어 갑니다.

 

 

 

이 어뎁터는 맥북 뿐만 아니라 기존의 2.5인치 하드디스크를 사용하는 모든 곳에 장착이 가능한 제품 입니다.

 

필요하신 분은 분은 연락 주세요

Posted by 홍대맥북수리 AppleInside how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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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레티나가 출현하면서 부팅음 소거 유틸이 동작하지 않거나 오동작하는 유틸리티들이 많아서 간단한 방법으로 부팅음을 조절하는 방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응용 프로그램 - 터미널을 열고 아래와 같이 입력 하시면 부팅음 조절이 가능 합니다.

 

*** 터미널 명령어는 유닉스 명령어 이므로 반드시 띄어쓰기 및 대/소문자를 정확히 입력 하셔야 합니다.

 

 

부팅음 소거

 

sudo nvram SystemAudioVolume="%00"  

 

** 뒤에 써있는 %00 은 볼륨을 0(제로)로 한다는 것이고 최대 %80 까지 입력이 가능하다 

 

 

이렇게 하시면 부팅음이 0로 동작하게 되어 도서관이나 불필요한 부팅음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 없으실겁니다.

 

다시 원상 복귀 하고 싶으면

 

부팅음 되돌리기

 

sudo nvram -d SystemAudioVolume

 


 

Posted by 홍대맥북수리 AppleInside how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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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It 완벽하게 제거하기

 

 

rEFIt 은 맥북에서 윈도우 및 리눅스(또는 기타 여타의 OS)를 설치하고 선택적으로 부팅이 가능한 부팅관리자 프로그램이다

 

많은 사용자들이 맥북에 윈도우를 설치하면서 설치하게 되는 프리웨어인데 rEFIt 의 장점은 부팅시에 OS를 선택적으로 선택이 가능한 것이데....

 

이것이 오히려 불편할때가 아주 많다

 

전원을 넣고 기다리면 OS가 부팅되어 있어야 하는데... 전원을 넣고 따뜻한 커피를 한잔 마시며 맥북으로 왔을때

 

주인님~~~ 맥을 사용할껀지 윈도우를 사용할껀지 말씀해 주세요~~ 하고 대기하고 있을 때는 쫌~~~ 그렇다

 

 

많은 사용자들이 rEFIt의 설치는 아주 쉽게 하지만 프리웨어인 관계로 지원이 비미하여 언인스톨(제거) 하는것이 아주 복잡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인터넷에 퍼져있는 자료들을 따라서 제거 하다보면 완전히 삭제되지 않고 쓰레기 값이 남아 있는 경우가 있어 지금 강좌를 차근차근히 따라하면 rEFIt를 말끔히 삭제 할수 있습니다.

 

*** rEFIt 공식사이트 : http://refit.sourceforge.net/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공식버전은 rEFIt 0.14 버전이 최종버전 입니다.

 

 

지금부터 rEFIt 제거 방법을 천천히 따라해 보기로 하자

 

 

rEFIt 가 설치된 화면 (전원을 넣고 부팅하면 나오는 화면) 

 

 

 

 

 

rEFIt  제거 순서

 

1. 파인더의 검색창에서 efi 로 검색을 하면 나오는 efi 폴더를 휴지통으로 삭제

 

2. 유틸리티 - Partition Inspector 프로그램 삭제

 

3. 파인더로 Macintosh HD -> 라이브러리 -> Startupitems -> rEFltBlesser 폴더 삭제

 

이렇게 하시면 rEFIt 가 쓰레기값 없이 말끔히 삭제 됩니다

 

Posted by 홍대맥북수리 AppleInside how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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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맥북을 쓰다보면 트랙패드의 위/아래 방향이 거꾸로? 된듯해서 불편한 경우가 있다

 

특히나 윈도우와 같이 사용할 경우에는 그 방향이 반대로 되어 있어 작업에 혼돈이 생기는 경우에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셋팅을 해주면 됩니다.

 

 

 

 

 

시스템 설정을 보면 트랙패드 항목이 있습니다.

 

그림에 보이는 체크박스 내용을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스크롤 방향: 자연스럽게

 이 부분을 한글로 읽어보면 스크롤을 자연스럽게 할것인지, 빠르게 할것인지를 셋팅하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킵니다

그러나 이 부분을 체크하면 스크롤 방향이 위/아래 스크롤 조작 방법이 반대로 되는 것입니다.

2.확대 또는 축소하기

화면에 떠 있는 그림을 아이패드나 아이폰 처럼 두손가락으로 벌리면 확대되고, 오무리면 축소되는 기능을 사용할 것인지 아닌지를 선택 합니다.

3. 스마트 확대/축소하기

화면에 선택된 그림이나 대상을 두손가락으로 터치하면 확대/축소 기능을 사용할지를 결정하는 기능 입니다.

또 한가지 이 기능을 끄게 되면 파일이나 폴더의 속성을 보기위해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것 처럼 동작하는데 시간 지연이 없이 바로 속성창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유는 두손가락 터치로 확대/축소 하는 기능과 오래 누르는 기능을 판단하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4. 회전하기

화면에 떠있는 그림이나 대상물을 두손가락으로 시계방향/반시계 방향으로 돌리면 그림이 돌아가는 기능을 셋팅하는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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