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트캠프에 대한 오해와 진실

 

맥 사용자들이 제일 부담스러우면서도 아는 사람에게는 너무나 쉽게 느껴지는 부분이 부트캠프 아닌가 싶다 

맥을  사용하기 전에 데스크탑에서 혼자 윈도우를 깔고 지우고를 할줄 알았던 사용자들에게는 부트캠프가 아주 쉬운 일이지만 하드웨어나 윈도우 설치가 혼자하기 버거운 사용자들에게는 아주 곤란한 문제인 것이다

보통 사용자가 직접 데스크탑에 윈도우를 설치하는 경우 절차는 아래와 같이 한다


1. 윈도우 설치

2. 하드웨어 드라이버 설치 (그래픽, 사운드, 네트워크, 기타 부착된 하드웨어 장치 구동드라이버들...)

3. 필수 어플리케이션 설치

일반적으로 노트북의 경우 복구CD나 복구 기능을 사용하면 이 모든것이 자동으로 설치 되지만 만약 구입당시에 노트북에 설치된 OS가 XP가 설치 되었다면 복구CD나 내장 복구 기능을 사용해도 Windows XP로 복구가 되는데

사용자는 Windows 7을 설치하고자 한다면 그에 해당하는 드라이버들을 전부 가지고 있어야 정상적으로 설치가 가능한 것이다

맥 사용자들이 가장 오해를 많이 하는것이 맥에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 BootCamp 지원 에서 이것만 클릭하면 모든것이 끝난다고 생각하는 사용자들이 너무나 많은 것이 현실이다

실제로 맥 관련 서적을 뒤져봐도 부트캠프지원 유틸리티를 실행하고 윈도우 파티션을 나누고 윈도우 설치까지 하면 모든것이 끝난것 처럼 소개 하기 때문에 실제로 완벽하게 사용할수 있는 상태를 만들어주는것에 대한 설명이 부족한것이 사실이다

부트캠프 작업은 크게 두가지로 구분 할수 있다

1. 맥 응용프로그램에서 부트캠프로 윈도우 파티션을 나누고 부트캠프 드라이버를 다운받는 작업

2. 윈도우가 설치된 상태에서 내장된 하드웨어가 정상적으로 동작하도록 하는 드라이버 설치작업 (그래픽,카메라,사운드등)

 

많은 사용자들이 첫번째 작업만 하고 그 다음은 잘 몰라서 하드웨어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아서 고생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두번째 작업을 않했을 경우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발생할수 있다

 

* 부트캠프로 윈도우 설치하고 나서 사운드가 안나와요 !!

* 윈도우 해상도가 이상해요

*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수 없어요

* 맥북에 내장된 카메라가 동작하지 않아요

* 화면 움직임이 너무 느려요

 

 

맥에서 실행하는 부트캠프

윈도우를 사용할수 있도록 하드디스크의 공간을 나누고 윈도우에서 사용할수 있는 부트캠프 드라이버(정확히 말하면 WindowsSupport 드라이버)다운 받을수 있는 동작 까지만  수행한다

 

 

 

 

부트캠프를 진행하면 선택하는 메뉴중에 가장 중요한 부트캠프 드라이버 다운로드 선택창

 

화면상의 "Apple에서 최신 Windows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를 반드시 선택해야 한다 (고급 사용자이거나 똑같은 작업을 그전에 해서 파일을 가지고 있는 경우는 제외)

 

윈도우를 설치하고 나서 이 드라이버 파일들이 있어야 윈도우에서 네트워크, 사운드, 그래픽이 정상적으로 동작할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 준다

*** 여기서 다운로드 받는 파일은 자신의 맥 기종 및 년식에 따라 내용을 틀리므로 만약 MacBook Pro 에서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MacBook Air 기종에 사용할 수 없다 (같은 MacBook Pro 기종 끼리라도 년식이 다르면 내부 하드웨어가 틀리므로 정상적인 동작을 하지 않거나 설치에 실패한다)


 

 

 

 

여기서 다운로드 받은 파일은 외장하드나 USB에 저장 했다가 윈도우를 정상적으로 설치한 후에 반드시 설치해 주어야 만 윈도우가 정상적으로 동작이 가능합니다.

 

WindowSupport 폴더 안에 있는 setup을 실행하면 부트캠프 드라이버가 자신의 기종에 맞는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설치해 준다

  

부트캠프는 외장하드에 설치가 가능한가 ?

 Mac OS X 시스템에서는 부트캠프를 위해서 하드디스크의 네번째(파티션) 공간에만 설치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에 외장하드나 USB로 Windows를 설치 하는것은 불가능 합니다.

이것은 맥에 내장된 부트캠프지원 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지정된 파티션만 구동시에 부팅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것 입니다.

추후에는 Mac OS X의 추후 버전이 원하는곳에 윈도우를 설치하는것을 지원할지도 모르는 일이지요....

 

부트캠프에 설치된(존재하는) 파일을 맥으로 부팅해서 공유하는것은 가능한가 ?

 Mac OS X 시스템은 기본 포맷을 HFS(맥 저널링 포맷)을 사용하며 윈도우는 NTFS라는 구조를 사용하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파일의 공유가 불가능 합니다.

 

단 맥에서 NTFS 포맷 구조의 파일을 읽고/쓰는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맥에서 부트캠프 하드에 있는 내문서, 각종 파일을 가져다가 쓸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아래 두가지를 많이 사용합니다.

 - Tuxera NTFS for Mac   자세한 사용법 : http://blog.naver.com/mobile_09/20174733833

 - Paragon NTFS for Mac OS X 10   자세한 사용법 : http://blog.naver.com/mobile_09/20174761088

 

 

부트캠프로 윈도우를 설치하면 성능은 어떤가요 ?

 부트캠프로 윈도우를 설치한다는 것은 자신의 현재 맥북(인텔 CPU기반의 맥북)의 모든 하드웨어를 윈도우 전용으로 설치하고 사용하기 때문에 그 맥북의 하드웨어 성능을 100% 사용하게 됩니다.

 

홍대 부트캠프에 도움이 필요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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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맥북에어 부트캠프 윈도우7 설치 및 부트캠프 사용법 

 

 

이 장에서는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설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맥북에서 부트캠프로 윈도우 영역(윈도우파티션) 만들기

- 맥북에 윈도우를 설치하는 과정

- 가장 중요한 파티션맵

- 부트캠프 윈도우용 드라이버 설치

- Windows 환경에서 부트캠프 설정 보기 / 바꾸기

- 부팅할 때 운영체제 선택하기 Mac or Windows

 

 

맥을 사용 하다보면 그 편리성이 이루 말할수 없이 많은데... 특별히 한국에서는 인터넷 뱅킹, 소액 결재, 인터넷강의(인강)등 꼭 윈도우 환경에서만 돌아가는 프로그램들이 있어 가끔은 윈도우를 꼭 써야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물론 Windows 전용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하는 경우에도 어쩔수 없이 Windows를 설치 해야만 한다

 

맥에 윈도우를 설치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1. 패러렐즈로 맥에서 가상 윈도우를 띄워서 사용하는 방법 : 이 방법은 구동은 됩니다만 패러렐즈를 구매해야 하고 리부팅 없어 맥과 윈도우를 오갈수 있어 편리하기는 하지만 속도가 느린것이 단점 입니다.

 

2. VM Ware로 가상 윈도우를 띄워서 사용하는 방법 : 패럴렐즈와 거의 유사 합니다.

 

 

여기서는 애플 맥에서 무상으로 제공하는 부트캠프를 사용해서 맥과 윈도우를 같이 사용할수 있는 방법을 설명 하고자 한다

 

 

부트캠프란 ?

맥에서 다른 운영체제(Windows)를 사용하게 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방법 입니다.

 

 

이제 부터 상당히 긴 내용 이지만 초보자를 위해서 화면 하나하나 설명해 놓은 것이니 아는 부분은 넘어가시면서 따라하시면 1~2시간내에 맥에 윈도우를 설치할수 있으실 겁니다

 

자 이제 떠나 볼까요~~~~~

 

 

맥북에서 부트캠프로 윈도우 영역(윈도우파티션) 만들기

 

유틸리티 - Boot Camp 지원.app 를 실행한다

 

 

 

개요 설명이 나오고

 

 

여기서 중요한 설정이 나오는데...

[Apple에서 최신 Windows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이것은 지금 사용하는 맥이 어떤 기종이냐에 따라서 내부 사양 및 그래픽카드, 네트웍카드, 블루투스 등등의 하드웨어가 있을텐데 자신의 기종에 맞는 윈도우용 드라이버를 애플 사이트에서 다운 받아야 한다

** 이것이 부트캠프 윈도우의 핵심 부분이니 이 부분에 꼭 체크를 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 가도록 하자

** 부트캠프에서 무선랜이 동작 않하거나, 사운드가 안나오는등의 모든 문제는 여기서 부터 시작 하므로 꼭 명심하기 바란다

 

[Windows 7 설치] 부트캠프 드라이버를 다운 받고 Windows 7도 설치 하겠다는 것이니 체크 하고 다음으로 진행

 

 

조금 전에 체크한 부트캠프 드라이버 [Apple에서 최신 Windows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를 CD/DVD 또는 외장형 USB에 넣을 것인지를 선택

** 이 파일의 전체 용량이 650메가 정도 되니까 가급적이면 설치할때 속도를 위해서 USB에 받아 놓도록 하자

 

 

여기서 잠깐...

 

USB에 부트캠프 드라이이버를 설치하기 위해서 우선 USB를 포맷 해야 하는데... 이때 사용되는 용량은 대략 650메가 정도이므로 1기가 혹은 2기가 정도의 USB면 충분하다

 

유틸리티 -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USB에 부트캠프 드라이버를 다운 받기 위해서는 맥에서 주로 사용하는 "Mac OS 저널링"으로 포멧이 되어 있으면 사용이 불가능하다

반드시 FAT로 포맷된 USB나 외장하드를 사용해야 한다

 

 

왜냐하면 지금 저장하는 부트캠프 드라이버는 맥에 윈도우가 설치되고 윈도우에서 사용해야 하는데 맥에서는 "Mac OS 저널링", "FAT" 포맷으로 되어 있어도 읽고 쓰는 것이 가능하지만 Windows에서는 NTFS, FAT 포맷으로된 하드나 USB만 읽고 쓰기가 가능하기 때문에 반드시 MS-DOS(FAT)로 포맷(지우기)을 해야만 한다

 

 

 

Windows 지원 소프트웨어 저장 에서 "외장 드라이브에 복사본 저장"을 선택하면 어느곳에 부트캠프 드라이버(WindowsSupport)를 저장할지 나오는데 이때 위에서 FAT로 포맷된 USB를 지정하고 저장을 누름

 

 

 

저장을 누르면 암호를 요구한다 (시스템 암호가 없으면 그냥 엔터)

 

 

 

 

부트캠프 드라이버(WindowsSupport)가 인터넷에서 다운로드 되고 있는 상태   ** 인터넷의 속도에 따라 다르지만 약 10분정도 소요

 

 

 

 

다운로드가 완료된 후 파인더로 USB메모리에 다운로드된 부트캠프 드라이버

 

 

 

 

자~~~ 다운로드가 다 됐으면 다음 단계로 넘어 가는데

 

이제 윈도우에 얼마 만큼의 용량을 할당해서 윈도우를 사용할 것이지를 결정 해야 합니다.

여기서 한번 용량을 설정하면 다시 바꾸는기 위해서는 윈도우를 전부 지우고(윈도우 환경에서 설치한 모든 프로그램도 삭제됨) 다시 해야 하기 때문에 처음 용량을 설정할때 신중히 결정 해야 한다.

** 아주 특별한 방법으로 이 용량을 다시 설정 하는 방법이 있기는 하다 ..........................

 

여기의 예제에서는 필자는 윈도우는 주로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200기가 하드 중에서 60기가의 용량만 윈도우에 할당해 보도록 하겠다

(마우스로 경계선을 이리저리 옮기면 용량이 할당됨)

 

 

 

여기서 잠깐 !!   하드디스크 용량에 대한 오해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수치의 단위가 10진수를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우유가 100mL가 10개면 1L 또는 10Kg이 10개면 100Kg 이라고 표현 합니다.

그러나 컴퓨터는 2진수 개념을 사용하기 때문에 수치에 대한 오차가 조금씩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파일의 용량이 1 KB (키로바이트) 라고하면 KB = 1,000 Byte라고 생각할수 있으나 컴퓨터에서는 2진수를 사용하기 때문에 1 KB = 1024 Byte 입니다. (2의 10승 = 1024) 

 

2^10 = 1 KB ( 1024 Byte )

2^10 * 2 ^ 10 = 1 MB ( 1024 KB )

2^10 * 2 ^ 10 * 2 ^ 10 = 1 GB ( 1024 MB )

 

컴퓨터용 제품을 판매할때 하드디스크, 메모리는 10진수로 표기해서 판매하고 , 컴퓨터에서는 이 값을 1024단위로 나누기 때문에 오차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256G (기가) 하드디스크를 구매했다면

인간의 기준으로 환산하면 256 * 1,000 * 1,000 * 1,000 = 256,000,000,000 바이트로 우리는 이것을 보통 256기가 하드디스크라고 인식합니다. 

이것을 컴퓨터의 기준으로 환산하면  256,000,000,000 / 1,024 / 1,024 / 1,024 = 238 G (기가) 입니다.

 

즉 우리가 256G 하드디스크를 구매한 경우에 실제용량238G라고 보시면 됩니다. (18기가의 용량이 사라져 버렸네요 ㅠㅠ)

 

 

 

 

[설치]를 누르면 다음 단계로 진행됨

 

 

용량을 할당하고 [설치]를 누르기 전에 Windows 설치 DVD를 넣어야 합니다.

DVD가 없는 상태 혹은 DVD를 읽지 못하는 상태에서는 아래와 같은 경고가 나오니 Windows 설치 DVD를 넣고 [설치]를 누르세요

 

 

Windows 설치 DVD를 넣고 진행하면 위에서 할당된 60기가 만큼의 용량을 윈도우를 사용하기 위해서 파티션 작업을 진행합니다.

이 작업이 끝나면 자동으로 재부팅 되면서 PC의 DOS화면 같은 화면이 나타 납니다.



 

맥북이 리부팅 되면 윈도우 설치 화면으로 나오는데 여기서는 아주 초보자를 위해서 세세한 부분까지 설명을 하므로 사진의 용량이 많으니 윈도우 설치를 할줄 아는 사람은 다음 단계로 진행하기 바랍니다.

 

 

맥북에 윈도우를 설치하는 과정

 

PC에 윈도우를 설치하기 위한 부팅 과정




기본 언어 및 키보드 설정이 나오는데 이때 기본만 선택해도 되므로 아무것도 건들지 말고 다음으로 진행

** 이곳의 모든 설정은 나중에 윈도우가 깔린 상태에서도 수정이 가능합니다.

 

 

지금 설치를 선택

 

 

사용자의 윈도우 설치 DVD의 상태에 따라 현재 화면은 나올수도 있고 안나올수도 있는데 여기서는 편의상 Windows 32bit 버전(x86)을 선택 했습니다.

 

 

사용권에 동의

 

 

여기서 초보자들이 실수 많이 하는곳인데요

꼭 사용자 지정(고급)을 선택 합니다.

 

 

 

 

가장 중요한 파티션맵

 

 

이곳에서 실수하면 기존의 맥에 있는 하드의 모든 내용이 지워질수도 있으므로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화면의 네번째에 있는 디스크 0 파티션 4 : BOOTCAMP를 선택해야 합니다. (위에서 60기가로 할당한 파티션 구역에 윈도우를 설치 하겠다는 의미 입니다)

** 다른곳을 선택하면 맥의 모든 자료가 날라 갈수도 있으니 조심 !!!

 

만약 여기서 "디스크 0 파티션 1"을 선택하고 "포맷"하면 맥북에 있는 모든 정보가 사라집니다 !!


 

 

 

 

디스크 0 파티션 4 : BOOTCAMP를 선택한 상태에서 그냥 다음을 누르면 절대로 설치가 않됩니다.

드라이브 옵션(고급]을 눌러서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왔을때 [포맷(F)]를 선택해서 반드시 논리적인 포맷을 해줘야 합니다.

 

 

포맷을 누르면 위험할수 있다는 경고... [확인]을 선택

 

 

약간의 시간이 지나고 포멧이 완료되면 아래와 같이 "디스크 0 파티션 4 : BOOTCAMP" 라는 명칭이 없어지고 "디스크 0 파티션 4" 라고 나옵니다.

파티션이 설정되어 그런것이니 이때 당황하지 말고 다음으로 진행

 

 

자~~이제 윈도우에 필요한 파일들을 하드에 복사하고 있는 중입니다.

 

 

복사가 완료되면 자동으로 재부팅이 진행 됩니다.

 

 

사용자 이름을 입력하는 화면 : 가급적이면 영어로 입력 하시는것이 호환성을 위해서 좋습니다.

** 가끔 어떤 프로그램은 사용자에 영어가 아닌 다른 이름이 있으면 인식 못하는 프로그램들도 있으니 주의 하세요 !!

 

 

여기서는 편의상 사용자 이름을 MacPro라고 입력

 

 

사용자 암호를 설정하는 화면 : 여기서는 개인적을 사용할것이기 때문에 암호를 입력하지 않고 다음으로 진행...

 

 

Windows 7 정품 인증 CD-KEY를 입력 하는 화면

** 정품 DVD 안에 있는 종이에 써 있는 코드를 입력하면 됩니다.

 

 

"컴퓨터 자동 보호 및 Windows 향상"은 나중에 설정해도 되므로 여기서는 "나중에 다시 확인"을 선택

 

 

지역 및 시간대 설정

 

 

Windows 7 가 설치되면서 기본적으로 무선랜 드라이버를 잡았네요

** 이것은 기종에 따라서 드라이버를 못잡을수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어차피 부트캠프 드라이버를 깔면 해결됩니다.

 

 

무선 네트워크 설정

 

 

입력한 정보를 바탕으로 윈도우 환경설정 시도중

 

 

짜잔~~~~ 드디어 기대하던 윈도우 화면이 떳습니다.

 

 

편의상 바탕화면에 컴퓨터를 표시하기 위해서 바탕화면에 표시를 선택

 

 

자 이제 바탕화면에 내컴퓨터가 생겼죠 ?

 

 

마우스의 오른쪽을 누르고 속성에 들어 갑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화면이 나오고 여기서 왼쪽 메뉴의 "장치 관리자"를 선택

 

 

윈도우는 깔렸으나 장치 관리자를 보면 노란색 느낌표로 하드웨어가 동작이 않한다는 표시가 있죠 ?

그래서 아까 위에서 USB에 담아 두었던 부트캠프 드라이버가 필요한 것입니다.

 

 

 

 

부트캠프 윈도우용 드라이버 설치

 

 

만들어 놓은 USB를 넣고

 

 

USB - WindowsSupport 폴더를 들어 갑니다.

 

 

부트캠프 드라이버 셋업 : setup 이란 설치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것을 실행

 

 

보안 때문에 나오는 경고 이므로 "예"를 선택

 

 

부트캠프 드라이버 프로그램이 설치 준비중입니다.

 

 

부트캠프 설치를 위해서 다음을 선택

 

 

사용권에 동의 하시고 다음으로 진행

 

 

"Windows용 Apple Software update"는 나중에 꼭 필요하므로 선택되어 있는 상태에서 [설치]를 누릅니다.

 

 

비디오 드라이버 및 다양한 드라이버를 설치중인 화면

 

 

휴~~~이제서야 부트캠프 드라이버가 설치 완료 되었습니다.

 

 

설치가 완료 되었다고 해서 그냥 사용은 불가능하고 (왜냐하면 하드웨서 드라이버 정보들을 변경 했기 때문에) 한번은 재부팅을 해야 합니다

 

 

재부팅한 상태에서 내컴퓨터 - 마우스 오른쪽 버튼 - 속성 - 장치관리자를 보면

아까 위에서 보였던 노란색 느낌표(장치 드라이버에 문제가 있다는 표시)가 말끔히 사라지고 맥북용 하드웨어 드라이버가 모두 설치되어 있는 상태를 보여 줍니다.

 

 

재부팅하면 그림과 같이 Boot Camp 도움말 화면이 한번 뜹니다 (다음 부터는 뜨지 않으니 걱정 마세요)

 

 

 

 

Windows 환경에서 부트캠프 설정 보기 / 바꾸기

 

이제 까지 오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 부분은 특별히 필요가 없는 사람은 패쓰해도 되지만 부트캠프가 내부에서 어떻게 돌아가는지, 어떤 설정이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윈도우에서 제어판 - 시스템 및 보안 항목에 있는 Boot Camp를 실행 합니다.

(또는 오른쪽 하단의 시계 부분의 감춰진 트레이 항목에도 있습니다)

 

 


시동디스크 메뉴

기본적으로 어떤 OS로 부팅을 선호하는지를 선택할수 있는 메뉴

Macintosh HD Mac OS X로 선택하고 적용을 누르면 다음번 부터 부팅될때 Mac OSX로 부팅이 됩니다.

BOOTCAMP Windows로 선택하고 적용을 누르면 다음번 부터 부팅될때 Windows로 부팅이 됩니다

 

 

 

 

키보드 메뉴

부트캠프가 깔려 있다고 해고 특수 펑션키인 F1 ~ F12 키보드는 맥에서 사용하는것 처럼 화면을 밝게 하거나 소리를 제어 하는 용도로 사용되는데 윈도우 환경의 어떤 프로그램에서 F1 ~ F12키를 용도에 맞게 사용하려면 여기서 "F1, F2 등의 모든 키를 표준 기능 키로 사용" 항목을 체크하시면 됩니다.

 

 

 

트랙패드 메뉴

많이들 힘들어 하는 부분인데... 맥에서 윈도우로 넘어오면 트랙패드의 기능의 거의 터치패드 수준이라 답답 하시죠 ?

필자는 편의상 탭하여 클릭하기와 보조클릭을 주로 사용하므로 체크해서 사용합니다.

이렇게 해놓으면 소프트 터치로 클릭이 되고, 트랙패드의 오른쪽 하단을 누르면 마우스의 오른쪽 버튼을 누른 효과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모든 설정이 완료 되었으면 혹시나 부트캠프용 드라이버가 업데이트 되었는지, 다른 추가 패치 버전이 있는지 몇달에 한번씩은 확인해 주시는것이 좋습니다.

시작 - Apple Software Update를 실행한 화면

 

 

 

 

부팅할 때 운영체제 선택하기 Mac or Windows 

 

부트캠프를 깔고나면 사용자가 선택적으로 OS를 부팅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원을 끄고 부팅할 때 옵션키를 계속 누르고 있으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이때 원하는 OS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정말 긴 내용인데 여기까지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것으로 맥에서 윈도우를 사용하기 위한 부트캠프 강좌를 마칩니다

 

항상 즐거운 맥생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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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대맥북수리 AppleInside how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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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트캠프용 드라이버 [버전별] 필요하신분 참고하세요~~
 
부트캠프 드라이버를 못찾는 분들을 위해서 링크 겁니다
            
 

 

  •  부트캠프 3.0 드라이버는 애플 사이트에 없어서 토렌트 파일로 첨부합니다..


    토렌트 마그넷 주소
    magnet:?xt=urn:btih:ddec7ae95fd243c8903a40e916b9d0185d87d673&dn=Bootcamp+Driver+3.0+for+Windows+32bit+%26+64bit+%28from+Snow+Leopard&tr=udp%3A%2F%2Ftracker.openbittorrent.com%3A80&tr=udp%3A%2F%2Ftracker.publicbt.com%3A80&tr=udp%3A%2F%2Ftracker.istole.it%3A6969&tr=udp%3A%2F%2Ftracker.ccc.de%3A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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