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GPU이슈 / 맥북 발열 다운 / 먼지제거 / 맥북 발열로 인한 다운현상이 일어나는 이유...

 

 

얼마전에 고객님께서 맥북이 이유없이 다운되고 발열이 심하고 팬이 최고 속도로 돌아서 점검을 하러 오셨습니다.

 

아래 그림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우리가 사용하면서 한번도 안열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에 내부의 먼지들이 많이 쌓여서 팬이 돌아도 바람이 빠져나갈 구멍이 없기 때문에 다시 맥북 내부로 유입되는 현상이 반복되어 결국에는 과열로 인해서 부품들이 손상을 입게 됩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고객분은 열이나면서 다운되는 증상만 있다고 열나는것만 고쳐주세요~~ 하고 오셨습니다.

 

맥북은 발열에 민감한 기기이므로 반드시 일년에 한두번은 내부청소를 완벽하게 해야 오래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하판을 열어 보고 잠시 생각에 잠기게 되었습니다..........ㅠㅠ

 

뭔가 심상치 않은 기운이 돕니다~~~

 

** 결국 이분은 상당한 금액을 지불하고 GPU, VRAM를 교체하고 정상적으로 출고된 상태 입니다....

 

 

맥북 로직보드에 먼지가 많으면 않되는 이유 !!

 

먼지가 많으면 미관상 좋고 나쁨을 떠나서 그 먼지가 아주 작은 입자로 되어있고 그 먼지가 나중에는 부품끼리(정확히 말하면 IC 단자와 단자 사이) 붙어서 정전기 혹은 작은 화재가 날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먼지가 많은 상태에서 맥북을 사용하는 환경이 장마철이거나 습기가 많은 상태에서 기기를 작동하게되면 그 습기를 머금은 먼지가 로직보드의 부품끼리 쇼트(전기가 통하는 상태)가 되어 로직보드가 망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맥북 로직보드는 먼지가 최소화 될수 있도록 항상 청결히 관리하시는것이 맥북을 오래동안 사용할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내부가 지저분하면 CPU & GPU를 식혀주는 냉각팬이 정상적으로 동작할까 ?

 

아래 사진은 맥북 로직보드의 안쪽면에서 바라본 상태이다

 

안쪽에는 CPU & GPU 표면의 온도가 너무 높기 때문에 이것을 식혀주는 기능을 하는 히트싱크(검정색 파이프), 냉각팬의 구조로 되어있다

 

그림처럼 먼지가 많이 쌓여있으면 팬이 돌아도 차가운 바람을 내부에 전달할수 없고,... 그러다 보면 다시 냉각팬은 내부의 온도가 상승된 것을 센싱하여 점점 빠른 속도로 팬을 돌리게 된다

 

하지만 아래 그림과 같은 상태라면 팬이 아무리 돌아도 히크싱크에 먼지가 너무많아 발열을 식힐수 있는 방법이 없으므로 맥북은 서서히 죽어가게 되는것이다 (내부 발열로 인해서 부품들이 타버린다고 보시면 됩니다.

 

 

 

 

맥북에 관한 궁금증은....

 

맥북 침수, 로직보드 전문수리 Apple inside

서울 마포구 홍익로 10, 서교푸르지오상가 지하1층 117호

근무시간 : 월 - 일 오전 10시 ~ 오후 8시

010-4085-8817

 

 

하판을 열고 뒤에서 확인해보니 보시는봐와 같이 내부의 상태가 너무 엉망이었습니다.

 

더 기가 막힌것은 GPU 메모리 옆에 노란색.... 바퀴벌레 애벌래인지,,,, 어떤 알이 둥지를 틀고 있네요~~~

 

 

뒤에서 봤을때 좌측의 팬 부분도 마찬가지로 엉망.... 팬은 좀 깨끗해 보이죠..??

 

팬나사를 풀고 안쪽을 보니 팬 내부에 먼지가 아예 스펀지처럼 굳어져 있네요~~

 

팬이 돌면서 밖으로 먼지를 뽑아내는 부분도 마찬가지고 꽉~~~막혀있습니다.

 

팬 내부를 가까이서 한컷 ~~

 

오른쪽 팬도 마찬가지... 

 

오른쪽 팬 먼지 뽑아내는 부분도 마찬가지로 먼지가 쌓여 스펀지처럼 막혀있습니다. 

 

메모리 부분에도 마찬가지로 애벌레?가 자리를 잡고 있네요~~ 

 

기판을 뒤집어보니 더 가관입니다~~~ CPU 및 GPU 부분의 먼지좀 보세요~~ 

 

GPU부분의 먼지 상태... 

 

기판의 각 부분 부분마다 먼지가 없는곳이 없네요~~~ 

 

여기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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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인사이드에서 주로 하는일 !

 

- 맥북 로직보드 수리 (정식센터에서 수리비가 비싸거나 수리 거부를 당한 기종 수리)

 

- 침수 세척수리 (커피, 우유, 기타 침전물)

 

- 15인치 기종에서 주로 발생하는 GPU(그래픽) 이슈를 전문화된 BGA Rework장비를 사용하여 새 GPU Chipset, VRAM를 교체하여 수리합니다

    ** 열풍기로 단순히 리히팅하는 작업은 60일내에 재불량의 문제가 발생하므로 리히팅작업 의뢰는 받지 않습니다.

 

- 레티나, 에어, 아이맥 액정 파손교체

    ** 액정 자재만 교체하는 방식과 상판을 통째로 교체하는 두가지 방식이 있으며 두가지 모두 정품 자재를 사용합니다

 

- 맥북  배터리 교체 : 구형 맥북 2006년식 ~ 신형 2017년식 까지 가능

    ** 교체에 사용하는 배터리는 정품호환 제품이며 품질은 정품과 동일한 제품입니다. 간혹 인터넷에 정품을 사용한다는 업체가 있는데... 정품은 애프터마켓용으로 존재하지 않기 떄문에 이것은 모두 허위정보이니 참고하세요 

 

- 논레티나 맥북 프로 (2008년식 ~ 2012년식) SSD 추가장착 => 옵티베이

 

- 레티나 맥북 프로 (2012년식 ~ 2015년식) SSD 업그래이드

 

- 맥북, 아이맥에서 사용하던 HFS+ 방식의 외장 하드, USB 장비 데이터 복구

 

- 맥북에서 MS Windows를 사용하는 부트캠프 설치   **부트캠프 설치 소요시간 20분 (구형기종은 조금더 걸릴수도 있습니다)

 

- Mac OS 설치 : 오래동안 OS를 사용하면서 느려진 맥북에 클린 설치를 위해서 기존의 하드(or SSD)를 포맷하고 새로 설치하는 작업   ** OS설치 소요시간 10분 (구형기종은 조금더 걸릴수도 있습니다)

 

- 해킨토시 셋팅 :윈도우를 사용하는 조립식 컴퓨터에 Mac OS를 포팅하여 설치하는 작업

** 해킨토시는 Apple에서 지원하는 사양이 아닌 자신만의 컴퓨터 사양으로 고속의 인코딩과 렌더링용으로 주로 사용됩니다.

 

- 맥북, 아이맥, 타워맥 기기 유지보수 계약 : 디자인, 음악, 영상편집 사무실의 다수의 Apple기종을 항상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최고의 기술력으로 유지보수를 지원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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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대맥북수리 AppleInside how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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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을 사용하면서 그래픽 작업이나 과도한 CPU를 점유하는 프로그램이나 단순 작업을 괜찮으나 멀티타스킹으로 여러개의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면 다운되는 증상으로 입고된 맥북입니다.

 

맥북이 발열로 다운되는 증상은 다양한 원인이 있지만 대개의 경우에는 내부의 팬 상태가 않좋거나 내부에 이물질이 있어서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또는 CPU와 VIDEO 칩셉의 열을 방출시키는 냉각파이프 부분에 문제가 생겨도 동일한 현상이 발생합니다.

*** VIDEO칩셋에 열이 과도하게 발생하면 다운되거나 화면에 일부분이 깨지는 현상이 생기기도 합니다

 

 

아래 그림을 차례대로 보시면 왜 맥북이 다운되고 버벅거리는지 이해가 가실겁니다

 

 

맥북의 뒷판을 오픈한 상태 : 먼지가 꽤나 보이는 군요

 

 

 

 

 

팬 부분은 보시다시피 오랜기간동안 먼지가 빠져나가지 못하고 내부에서 맴돌다가 배출구 부분엘 마치 스펀지 처럼 막고 있는 상태 입니다.

이런 상태에서 팬이 돌아간다고 해도 상당수의 바람은 다시 내부로 들어올수 밖에 없는 것 입니다.

 

 

확대해보면 더 무시무시 하죠~~

 

 

뒷면 케이스를 오픈한 상태는 그나마 괜찮은데.... 로직보드를 뒤집어 보면 그림처럼 아주 엉망이 되어 있습니다

 

만약 습기가 많은곳에서 작업을 한다면 아마도 이런 상태로는 몇달이 못가서 내부의 쇼트로 인해서 사망할 것입니다.

 

 

 

저희가 들어내면서 일부 먼지는 살짝 떨어낸 상태인데도 아주 심각하게 먼지가 유입되어 있습니다.

 

 

먼지를 제거하는것만이 문제가 아니라 CPU와 VIDEO칩셋의 열을 식혀주는 방열판과 칩셋의 접촉면에 써멀구리스(열 전도성이 좋게 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액체 같은 것입니다)를 다시 작업해 줘야 발열을 잡아 줄수 있습니다.

써멀구리스를 다시 작업하기 위해서 나사를 풀어 줍니다.

 

 

그림에서 보이는 회색빛 액체 페인트 같은것이 써멀구리스 인데... 이것은 원래 끈적한 액체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많은 시간이 흐르고 열이 가해지면 꾸덕꾸덕하게 굳어지는 특성이 있습니다

윗면에 보이는 황동판 부분과 기판에 있는 칩이 밀착되어 이 부분에서 발생하는 열을 차단하기 위해서 거의 모든 노트북들이 이런 형태로 되어 있답니다~

그림에 보이는 써멀구리스도 손으로 만지면 부서질 정도로 굳어져 있었습니다.

 

 

그림에서는 액체처럼 보이지만 칩셋의 표면에 있는 액체도 딱딱한 분말 형태로 굳어져서 손으로 만지니 금방 부서져 버리네요~~

 

 

다시 써멀구리스를 도포하기 위해서 양쪽에 있는 굳어서 쓸모가 없어진 써멀 구리스를 말끔히 닦아 냅니다.

 

 

밀착되는 부분에 이물질이 끼게 되면 그만큼 열 전도성이 떨어지니까 꼼꼼히 닦아내세요

 

 

깨끗한 칩셋의 표면에 새로운 써멀구리스를 도포한 상태

** 써멀구리스는 많이 쓴다고 좋은것이 아닙니다.. 많이 도포해도 어차피 맞닿는 부분을 빼고는 쓸모없는 것이기 때문에 표면에 고르게 발라주는것이 제일 좋습니다.

 

 

이렇게 하고 조립후 다시 맥북을 기동하고 1080p 동영상을 돌린 상태에서 파컷으로 작업을 하는데도 팬이 심하게 돌거나 발열은 없었습니다.

 

모두 즐거운 맥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홍대맥북수리 AppleInside how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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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을 사용하는 사용자가 "컴퓨터를 켜놓으면 3~5분후에 엄청난 발열과 함께 시스템이 다운되요~~~" 라며 입고된 제품입니다. 

 

맥북은 슬림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 내부의 팬이 아주 작습니다.

 

그런데 사용하는 환경이 어떤지에 따라 내부에 먼지가 많이 유입되어 시스템이 냉각을 제대로 하지 못해 다운되는 경우가 많은것이 사실 입니다

 

먼지가 많이 유입되는 경우는 대략 아래와 같은 환경에서 심해집니다

1. 침대 위에서 장시간 사용하는 경우

2. 융단(카펫)이 깔린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경우

 

 

특히나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는 더더욱 그런 현상이 많이 생기 겠지요 .....

 

 

방문하신 고객님의 맥북을 오픈해 보고 정말로 깜짝 놀랐습니다.

 

아래 그림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팬의 상태가 엉망이고 전혀 배출이 이루어지지 않는 상태로 돌아 가고 있었습니다.

*** 이 상태로 방치할 경우 로직보드의 VGA칩셋이 열화현상으로 부품이 기판에서 떨어지게되면 막대한 수리비가 발생하게 됩니다.

VGA 칩셋이 망가지는 이유에 대해서는 http://blog.naver.com/mobile_09/20189207201 글을 참고하세요

 

 

맥북 CPU 팬 소음 제거 / FAN 노이즈 제거 / 맥북 팬교체에 대한 자세한 포스팅은 http://blog.naver.com/mobile_09/20178957432 을 참고하세요

 

 

 

15인치는 크기기 크기 때문에 좌우에 두개의 팬이 있는데.... 아래 그림을 보시면 깜짝 놀라실 겁니다.

회전하는 팬에 끼어 있는 먼지도 먼지 이지만... 배출되는 곳의 구멍이 몇년동안 먼지가 빠져나가지 못해 아예 두꺼운 스펀지 처럼 변한것을 보실수 있을겁니다.

 

 

 

팬을 꺼내고 배출구를 확대한 상태 : 구멍이 아주 막혀서 팬이 아무런 역할을 못할 정도로 꽉~~막혀 있습니다.

** 아래 그림에 보이는것은 스펀지가 아니라 작은 먼지가 오랜 세월동안 쌓여서 생성된 먼지 덩어리 랍니다.



 

 

이쪽에서 봐도 전혀 바람이 빠져나갈 구멍이 안보입니다. ㅠㅠ

 

 

좌측의 팬 배출구 상태

 

 

우측의 팬 배출구 상태...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Posted by 홍대맥북수리 AppleInside how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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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은 디자인 자체가 알미늄 바디의 미려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 보는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다

그래서 맥북을 사용하는 많은 사용자들이 맥북을 분신처럼 여기며 애지중지하며 사용하면서 먼지나 이물질이 유입되지 않도록 키스킨을 덮어서 사용하고...

또 알미늄 뒷판에 기스가 나는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에어자켓 같은 플라스틱 케이스를 사용하는 경우를 많이 볼수 있다

맥북은 기구설계 엔지니어들이 발열에 의해서 문제가 되는것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뒷판의 두께, 상판의 두께와 열 전달이 잘 되도록 공기 구멍(에어플로우)을 잘 고려하여 제작된 아주 첨단화된 기구 설계 방식으로 제작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많은 사용자들이 키스킨이나 케이스를 사용하면서 애초의 설계당시의 발열 문제를 고려하지 않은채 맥북을 아끼겠다는 일념만으로 키스킨을 덮고, 케이스를 씌워서 열이 방출되는데 방해를 일으켜 나중에는 로직보드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하게 된다

아마도 여러분은 일반 노트북의 옆면이나 뒷면에 팬이 뿜어내는 열을 방출하기 위해서 알미늄이나 동판으로된 창살 모양의 구멍을 본적이 있을 것이다 (안봤다면 지금 주변에 있는 노트북을 유심히 보기 바란다)

이 구멍이 대략 가로 50~60mm, 높이가 10~15mm 정도의 구멍이 보일것 이다

이곳을 통해서 내부의 발열을 선풍기 같은것으로 품어내는 구조로 되어 있다

그러나 맥북은 디자인을 너무 고려한 탓에 이 공기구멍이 너무 작아 내부의 발열을 밖으로 팬 동작 만으로는 부족한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맥북의 바디가 알미늄으로 되어 있어 상당수의 열을 바디에서 흡수하면서 내부에서 발생하는 열을 뿜어내는 형태로 제작되어 있다 (기구적으로 볼때 제 개인적인 생각)

또한 상단수의 내부의 열이 키보드 사이사이를 통해서 열을 방출하는 구조로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을 키스킨(고무 혹은 실리콘 재질)을 덮어 버리면 내부의 열이 빠져나가려 하다가 다시 내부로 유입되는 형태가 된다

내부에서 발생하는 50% 이상의 열이 키보드 쪽을 통해서 방출되는 형태의 기구물인데 이 부분을 덮어 버리면 어떻게 될찌는 여러분이 판단하시길....

*** 실예로 저희쪽에 VGA칩셋이 과열로 파손되어 수리/입고되는 상당수의 사용자들에게 물어보면 대부분 키스킨을 사용하는 사용자들 인것을 보면 키스킨을 사용하는것은 그만큼 위험한 것이라 할수 있을 것이다

** 전면 보호 필름도 마찬가지로 열방출에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알미늄으로 방출되어야 하는 열이 비닐 필름에 의해서 다시 내부로 유입되는 형태가 되므로)

물론 장단점은 있다 ....

 

맥북을 사용하면서 싱싱한 과일쥬스나 크래마가 듬뿍 들어간 커피와 함께 일하는것을 필자도 즐기는데....
만약에 커피가 맥북에 엎어지는 사태가 생기면 그때 키스킨이 있다면 상당한 도움이 될텐데....

어쨋든 키스킨을 사용하는것은 양날의 검과 같은 것이리라....

지금부터 맥북의 내부에 있는 팬이 얼마나 작고 힘이 없길래 이렇게 길게 겁을 주는가.... 하는 분들을 위해서 맥북에어와 맥북프로 팬을 분해 해서 살펴보도록 하자

좌측이 맥북에어 11인치용 팬, 우측이 맥북 프로에 있는 팬 (얼마나 미약한지 비교하기 위해서 500원짜리와 함께 찍음)
팬의 내부를 보면 알수 있듯이 이 작은 날개로 얼마나 많은 열을 뽑아 낼수 있을까 ? 하는 의문이 드는 그림이다

두께를 보면 500원짜리 동전 3~4배 정도의 두께이다

맥북프로 15인치의 팬을 상판 힌지(LCD를 덮고 펴는 부분) 측에서 좔영한 사진

팬의 공기구멍.... 대략 50mm 정도 된다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 부분...
팬의 공기 구멍 가로 세로는 50mm * 10mm 정도 되지만 그림에서와 같이 실제로 힌지 부분이 가리고 있어서 LCD를 완전히 열은 상태에서도 가로 50mm * 세로 2~3mm 의 정도의 아주 작은 공기 구멍이 생길 뿐이다..... (이 구멍으로 얼마나 많은 열이 방출될수 있는지 판단은 여러분이....)

종합해 보면 양날의 검과 같으나 키스킨이나 케이스를 사용하는것 보다는 커피와 음료를 좀더 거리를 두고 사용하는것이 좋을듯 하다

예를 들어 방열이 잘 않되는 침대나 쇼파에 맥북을 올려놓고 키스킨을 덮은 상태에서 동영상이나 파컷, 또는 CPU점유율이 높은 프로그램을 사용한다면 아마도 일년도 못가서 VGA칩셋이 타버리거나 다른 부분이 내부 발열을 못견디어 사망할 것이다

맥북사설수리에 관한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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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철훈 2016.03.20 10: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 조심해야겠네요... 좋은의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