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세이프는 화이트의 유광으로 나사 구멍 하나 없이 깔끔하게 디자인 되어 맥북과 아주 잘 어울린다 

 

기존의 다른 노트북 충전기를 보면 좀 흉칙하게도 까만색 네모난 박스 형태로 되어 있어 요즘같이 미려한 디자인의 노트북과는 뭔가 좀 어울리지 않아 보이는것도 사실이다

 

 

맥북 유저들이 가방에 항상? 휴대하고 다니는 맥세이프를 보면 다른 기종의 충전기 보다 작고 선도 얇은 것으로 되어 있어서 케이블 단선으로 고생을 하는 경우가 많다

 

고객분들중에 케이블 불량이나 단선의 경우를 보면 대부분이 맥세이프에 있는 케이블 감는 고리에 선을 꼭~꼭~ 당겨서 촘촘히 감아 가지고 다니는 것을 볼수 있다

 

케이블은 내부에 얇은 철사로 그물망 같은 쉴드로 되어 있기 때문에 양쪽에서 잡아당겨도 끊어지지 않을 정도의 장력을 가지고 있지만...

 

케이블이 본체와 만나는 부분은 내부에 약간의 본드칠과 와이어 두가닥을 땜질한 형태로 되어 있어서 그 부분이 자주 끊어지게 마련이다

 

맥세이프 본체

 

 

 


보통의 경우에 아래와 같은 형태로 빠듯하게 감아서 휴대하고 다니는것을 볼수 있다

물론 가방에서 이리저리 널부러진 상태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꼼꼼히 감는것은 좋으나.... 그림에서 보다시피 케이블 시작점 부분이 심하게 꺽이게 되어 이런 상황이 반복되는 경우에는 결국에는 끊어지는 경우를 많이 볼수 있다
 

 

 

필자는 그림과 같이 조금 케이블 시작점을 조금 넉넉하게 둥그런 모양으로 시작해서 감아갖고 다닌다...

어떤가.... 위 그림과 아래 그림을 비교해 보면 어떤것이 맥세이프에 편할찌는...... 보시는 분들이 판단하시길....

 

Posted by 홍대맥북수리 AppleInside howapple

댓글을 달아 주세요